그건 바로 너란다

그건 바로 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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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지독하게 게으른 고양이는 밥 먹는 것도, 씻는 것도, 노는 것도 모두모두 귀찮다. 얼굴은 꼬질꼬질하고 방에서는 지독한 냄새가 난다. 게으른 고양이는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대신해 줄 누군가를 찾기로 한다. 얼마나 하기 귀찮으면 깊은 계곡을 건너고, 가시덤불을 지나 산을 올라가는 고행도 감수한다. 마침내 게으른 고양이가 자신의 귀찮은 일을 대신해 줄 누군가를 찾았는데ㆍㆍㆍㆍㆍㆍ.
누리과정
* 신체운동 > 신체 활동 즐기기
*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저자

티모시스캇

출간작으로『우리동네』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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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자기일을대신해줄누군가를찾아떠난게으른고양이
지독하게게으른고양이가살았어요.밥먹는것도,씻는것도,노는것도모두모두귀찮아했어요.얼굴은꼬질꼬질하고,방에서는나쁜냄새가났지요.고양이는귀찮은일들을대신해줄누군가를찾기로마음먹었어요.귀찮은일을하기싫어서깊은계곡을건너고,가시덤불을지나산을올라갔어요.지금껏해본일가운데가장귀찮은일이었지요.
고양이는자신의일을대신해줄누군가를만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