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독하게 게으른 고양이는 밥 먹는 것도, 씻는 것도, 노는 것도 모두모두 귀찮다. 얼굴은 꼬질꼬질하고 방에서는 지독한 냄새가 난다. 게으른 고양이는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을 대신해 줄 누군가를 찾기로 한다. 얼마나 하기 귀찮으면 깊은 계곡을 건너고, 가시덤불을 지나 산을 올라가는 고행도 감수한다. 마침내 게으른 고양이가 자신의 귀찮은 일을 대신해 줄 누군가를 찾았는데ㆍㆍㆍㆍㆍㆍ.
★누리과정★
* 신체운동 > 신체 활동 즐기기
*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 신체운동 > 신체 활동 즐기기
*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그건 바로 너란다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