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강릉에서 나고 자란 현재도 살고 있는 작가가 강릉 사람들만이 알고 기억하는
마흔다섯 가지의 먹거리, 볼거리, 생각할 거리, 즐길 거리를 소개합니다.
강릉의 골목길, 숲길, 호숫길, 해안길 그리고 산길에서
마주치고 그리워할
옛 강릉의 풍물들, 옛 강릉의 풍광, 옛 강릉의 풍월, 옛 강릉의 풍습,
밥상 위에 정갈함, 버선집의 정성, 사투리의 정겨움, 골목 이웃의 정다움을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마흔다섯 가지의 먹거리, 볼거리, 생각할 거리, 즐길 거리를 소개합니다.
강릉의 골목길, 숲길, 호숫길, 해안길 그리고 산길에서
마주치고 그리워할
옛 강릉의 풍물들, 옛 강릉의 풍광, 옛 강릉의 풍월, 옛 강릉의 풍습,
밥상 위에 정갈함, 버선집의 정성, 사투리의 정겨움, 골목 이웃의 정다움을
도란도란 들려줍니다.
도란도란 강릉 이야기 (강릉 사람이 쓰고 그린, 있는 그대로 강릉)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