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일지

백범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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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일평생 동안 오직 민족의 자주 독립을 위한 길을 올곧게 걸은 민족지도자 백범 김구 선생의 자서전. 담담하고 솔직하게 서술하는 그의 삶 속 진정한 애족정신, 민족정신, 인류 평화 정신이 간절하게 드러나 있다. 소담출판사 베스트셀러 한국문학선.
저자

김구

金九1876~1949
황해도해주출생인김구의호백범(白凡)은조선시대가장천한직업인백정(白丁)과평범한사내인범부(凡夫)의합성어이다.백범의호에는민족의자주독립을이루기위해백정과범부에까지두루퍼진애국심을소원하는마음이들어있다.
17세에과거시장에서회의를느껴벼슬길을포기한후인간평등주의를내세우는동학에입문하여동학란에참가하였으나실패하였다.29세때최준례와결혼한후교육사업과계몽운동에전념한그는1919년상해로망명하고임시정부의경모국장이된다.
1928년53세때『백범일지』상권집필을시작하여1947년국사원을통해『백범일지』를출간하였다.1949년안두희에게저격당해74세로생을마감한그는투철한신념으로우리민족의자주독립을위해평생을바친민족의지도자로우리의가슴에남아있다.

목차

-발간사
-이책을읽는분에게
-상권
-하권
-나의소원
-작품해설
-작가연보

출판사 서평

『백범일지』는민족사상을고취하는한민족의필독서로,세월이지나도그가르침이퇴색되지않는고전(古典)이되었다.백범은1947년11월15일『백범일지』출간사에서“개인이나고죽는중에도민족의생명은늘있고늘젊은것.”이라고말했다.이말은과거일제치하에서부터수많은애국지사의죽음을밑거름으로늘새롭고젊은인재들이돋아나역사의맥을이어나가기를바라는마음을표명하는것이다.
_〈작품해설〉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