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고요 미술관: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리셋하는 명화 스티커 아트북)

마음 고요 미술관: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리셋하는 명화 스티커 아트북)

$21.00
Description
스트레스를 리셋하고 한 땀 한 땀 휴식으로 물들일
심리 맞춤형 스티커 아트 테라피 북 〈마음 고요 미술관〉!
〈마음 고요 미술관〉은 우울·불안·스트레스 등 현대인이 가장 자주 겪는 심리 상태를 기반으로, 각각의 심리 상태를 완화하는 데 적합한 거장의 명화 10점을 엄선해 폴리곤 아트로 재해석한 스티커 아트 테라피 북이다. 작품 위에 숫자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며 몰입하고, 이 과정에서 잡념이 줄고 마음이 차분해지는 명상적 효과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손으로 집중하는 반복 활동은 심리적인 어려움을 낮추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는 연구가 많다.
《마음 고요 미술관-스트레스》는 델핀 엔졸라스의 ‘바다의 속삭임’, 프레데릭 주드워의 ‘밀려오는 파도’처럼 스트레스받는 상황과 공감할 수 있는 작품부터, 세르게이 체호닌의 ‘불꽃놀이’,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의 ‘겨울의 다보스’처럼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는 밝고 개방감 있는 작품을 중심으로 명화를 한 땀 한 땀 스스로 완성할 수 있다. 스트레스받아서 답답한 날, 뭐라도 하지 않으면 정말 큰일날 것 같은 순간, 잠시 숨을 고르고 쉬어갈 수 있는 ‘정신적 안식처’가 될 것이다.

‘우울·불안·스트레스…’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검색한 감정 키워드
한국정신보건미술치료학회 학회장이자 정신과 전문의 신동근 원장 적극 추천!
〈마음 고요 미술관〉의 큰 특징은 심리 전문가의 전문성이 더해졌다는 점이다. 정신과 의사와 미술치료 전문가가 작품을 감정 관점에서 해석해, 각 명화가 왜 우울·불안·스트레스 회복에 도움이 되는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이 책을 감수한 신동근 원장은 “명화는 시대를 초월해 인간의 내면을 가장 솔직하게 담아낸 시간의 기록입니다. 화가들이 그려 낸 고통과 슬픔, 희망, 용기, 그리고 사랑이 교차하는 수많은 장면 속에서 우리는 자신과 닮은 이야기를 발견하고, 마음의 결을 어루만지게 됩니다.”라고 설명하며, 명화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치유적 효과가 있지만, 스티커 작업은 직접 창조해가는 즐거움을 주며 치유 효과를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심리·정서 관련 검색어 중 ‘우울’, ‘불안’, ‘스트레스’가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 책은 단순히 예쁜 취미 책이 아니라, 심리 증상별로 필요한 미술 치유 요소를 책 한 권에 담아낸 최초의 스티커 아트북이라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저자

콘텐츠기획팀

정신과의사,마마라정신건강의학과의원원장
서울대학교의과대학을졸업하고서울대학교병원에서수련의,정신과전공의과정을마쳤으며서울대학교병원정신건강의학과외래겸임교수,대한신경정신의학회운영위원,홍보위원및법사위원을역임했고용인정신병원진료과장을거쳐현재마마라정신건강의학과의원원장이다.대학시절부터미술에관심을가졌고정신과전문의로근무하며다양한형태의치료분야중미술치료를접하게되었다.미술치료가많은환자들에게큰도움이됨을임상현장에서직접경험하였으며,그러한인연으로동국대학교문화예술대학원미술치료학과에서겸임교수를지냈다.현재한국정신보건미술치료학회장으로활동하고있으며미술의치유적힘을널리알리기위해정신장애인미술제‘정신건강미술제’를만들어해외까지국내장애인미술을널리알렸으며‘정신건강연극제’,‘정신건강사진전’을기획했다.이외에도치유뮤지컬〈뽕이와코코〉,창작오페라〈포은정몽주〉의대본을쓰고치유로써의예술을확장하기위해다양한예술활동을하고있다.

목차

감수의글
스티커아트테라피북,이렇게활용하세요!
1바다의속삭임
2밀려오는파도
3해변에서노는아이들
4꽃이핀정원
5가을산책
6벚꽃
7불꽃놀이
8바다위무지개와어업중인배들
9겨울의다보스
10앨버트도크리버풀

출판사 서평

당신의마음을위로할작은선택,나만의미술관을만들수있는손끝테라피
스트레스는마음의문제가아니라‘과부하’에서시작된다.해야할일이너무많고,집중해야할것이산처럼쌓여있고,휴식없이달려온날들이이어지면몸과마음은결국경고신호를보낸다.《마음고요미술관-스트레스》는그런‘작은불씨’를위해기획된책이다.이책은스트레스받는상황을가만히들여다보고리셋할수있는명화스티커아트테라피북으로,거장의작품10점을폴리곤아트로재해석했다.또한스티커하나씩붙여가며작품을완성하는과정자체가마음의무게를덜어주는심리적루틴이되도록설계되었다.
스트레스받을때가장필요한것은과부하상태를잠시멈출수있는휴식시간이다.그래서이책은복잡한결정이필요없도록숫자만따라가면자연스럽게몰입하도록구성한것이큰특징이다.손을움직이는반복동작은뇌의긴장을낮추고부정적사고의고리를끊어주는것으로알려져있다.

특히이책은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신동근원장과미술치료전문가유미교수,두전문가가직접작품을해설한감정안내글이함께실려있다.기획단계부터작품을엄선하고,각명화에숨어있는감정·심리적포인트를짚어주어독자가단순히‘만드는활동’을넘어자신의감정패턴을이해하는정서적통찰까지얻을수있도록도왔다.《마음고요미술관-스트레스》에수록된10개의명화는밝은색감,넓게확장된풍경,시원한개방감을가진작품들로구성되어있다.숫자를따라조각을붙이다보면산만했던마음이하나의점,하나의선에집중하며점차숨을고르고안정되는감정회복의흐름을자연스럽게경험할수있다.

스트레스로인해머리가지끈지끈할때,아무생각조차떠오르지않을때《마음고요미술관-스트레스》는복잡한머리를비우고,생각을전환할수있는힐링의시간을가져다줄것이다.스티커를한조각,한조각붙을때마다마음도아주조금씩진정되기를,그렇게완성된명화가나만의미술관이되어독자의방한편에서은은한빛을오래오래내기를바란다.

|함께하면좋은〈마음고요미술관〉
♥우울한마음위에빛을붙이는명화스티커아트테라피북♥
《마음고요미술관-우울》:페카할로넨의‘보트를탄여인’,아우구스트마케의‘우리의회색거리’처럼우울을직관적으로마주할수있는작품부터메리카사트의‘여름철’,오귀스트르누아르의‘보트탄사람들의점심’처럼마음을환하게밝히는작품까지우울함을걷어내고밝은빛으로물들일수있는작품으로구성되었다.

♥불안한마음위에평온을붙이는명화스티커아트테라피북♥
《마음고요미술관-불안》:뭉크의‘절규’,‘병실에서의죽음’처럼불안을직관적으로마주할수있는작품부터,조슈아레이놀즈의‘소녀와강아지’,메리카사트의‘아기를안은여자’처럼예민하게켜진감정을낮추는데적합한색감의명화로구성해마음의안정을찾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