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따듯한 설렁탕 뚝배기에 담아낸 1930년대 우리 민족 이야기 『1930, 경성 설렁탕』, 1951년, 봉애와 순득이의 고된 피란길 『1951년, 열세 살 봉애』, 조선 시대, 소목장을 꿈꾸는 손끝 야문 소녀, 소희의 여정 『길 위의 길』, 성균관 노비 만수가 서당의 훈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다림방 글방』. 역사 속 아이들의 삶과 꿈을 따듯한 마음과 시선으로 엮어낸 동화 모음.
마음으로 읽는 역사 동화 세트 (1930, 경성 설렁탕/ 1951년, 열세 살 봉애/ 길 위의 길/ 다림방 글방 | 전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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