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메꽃 침낭

애기메꽃 침낭

$12.82
Description
나보다 작은 존재들 앞에서 나를 낮추는 것이 평화!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일깨우는 평화 동화 『애기메꽃 침낭』. “나보다 작은 존재들 앞에서 나를 낮추는 일이 평화의 시작”이라고 여기는 김영희 선생님의 첫 동화로, 평화의 의미를 일깨우는 동화이다. 글쓴이는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하찮게 여기기 쉬운 곤충들을 등장시켜 ‘평화’의 의미를 전한다. 어느 날 갑자기 작아진 태양이와 달님이가 장난감처럼 하찮게 대하던 곤충들에게 오히려 쫓기는 신세가 되지만 우여곡절 끝에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된다. 소인국과 대인국이 등장하는 걸리버 여행기를 연상시키는 이 동화에서 김예빈 화가는 메뚜기, 잠자리, 거미, 달팽이, 무당벌레, 개미, 지렁이, 사마귀 등 곤충들을 담백한 붓 터치로 그려내 동화를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저자

김영희

저자김영희는인천교육대학교를졸업하고초등학교에서어린이들을가르치고있습니다.2002년『아동문예』문학상에당선되었으며,어린이들에게평화롭고아름다운꿈을심어주기위해동화와동극을쓰고있습니다.

목차

곤충들
태양이와달님이
가족
탈출
작아졌어요
집으로
애기메꽃침낭
무당벌레
개미떼
거미
무서운비
운동화펜션
사마귀와굴뚝새
호박잎그늘아래

글쓴이의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