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혼자와 함께하는 행복’을 일깨우는
조재도 시인의 첫 수필집
푹푹 삶아서, 찬물에 초들초들 휑궈낸 국수 같은 책
조재도 시인의 첫 수필집
푹푹 삶아서, 찬물에 초들초들 휑궈낸 국수 같은 책
“익숙하면 지루해지고 새로우면 불안한 세상에서
어딜 가도 나는 혼자와 함께한다.
무엇보다 혼자와 있으면 난 자유, 자유니까.”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그동안 시인으로 아동 ㆍ 청소년문학 작가로 글을 써온 조재도 작가가 처음으로 펴낸 수필집이다. 짤막짤막한 글에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인생의 깊은 의미를 섬세한 눈길로 붙잡아 담박하게 담아냈다. 한 편 한 편이 쉽고 간결하게 읽히지만 작가가 공들인 문장의 완성도와 깊은 사유에서 길어 올린 인생의 참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그는 말한다. “지금까지 청소년을 위한 글을 많이 썼는데, 이제부터 일반인과 인생을 나누는 글을 쓰겠다고.” 이 책은 그런 염원에서 쓴 첫 번째 책이다.
어딜 가도 나는 혼자와 함께한다.
무엇보다 혼자와 있으면 난 자유, 자유니까.”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그동안 시인으로 아동 ㆍ 청소년문학 작가로 글을 써온 조재도 작가가 처음으로 펴낸 수필집이다. 짤막짤막한 글에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인생의 깊은 의미를 섬세한 눈길로 붙잡아 담박하게 담아냈다. 한 편 한 편이 쉽고 간결하게 읽히지만 작가가 공들인 문장의 완성도와 깊은 사유에서 길어 올린 인생의 참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그는 말한다. “지금까지 청소년을 위한 글을 많이 썼는데, 이제부터 일반인과 인생을 나누는 글을 쓰겠다고.” 이 책은 그런 염원에서 쓴 첫 번째 책이다.
그런 날은 혼자였다 (조재도 수필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