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금당 이재복의 정신세계와
교육자, 스님, 시인으로서의 삶을 재조명하다
교육자, 스님, 시인으로서의 삶을 재조명하다
서정주, 정한모, 김구용 등의 시집 출간 제안도 마다한 채 입적할 때까지 한 권의 시집도 내지 않았고, “시골의 조그만 학교에서 소잡는 칼로 닭을 잡”았다고 평가된 금당 이재복. 잘 알려지지 않았던 금당 이재복의 정신세계와 교육자, 스님, 시인으로서의 삶을 재조명한다.
어느 그리움에 취한나비일러뇨 (금당 이재복의 입체적 조명과 재평가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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