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큰글자도서)

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큰글자도서)

$40.00
Description
출간 전 드라마화 확정!
배우 류현경, 소설가 장강명 강력 추천!
“좋은 기자가 된 기분이 들었다. 드디어!”
열정 열정 열정! 초짜 기자 송가을의 정의 구현 취재 활극!
《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는 현직 기자인 송경화 작가의 소설 데뷔작으로, 언론사 ‘고도일보’의 열혈 초짜 기자인 송가을이 은폐된 진실을 추적하며 벌이는 흥미진진한 취재 분투기다. 작가는 생생한 취재 경험에 상상력으로 조각을 메운 이야기를 통해 부정부패로 가득하고, 선의와 악의가 뒤섞인 지금의 대한민국을 겨눈다. 사회부 경찰팀에서, 법조팀, 탐사보도팀으로 이어지는 16개의 에피소드는 종횡무진 세상을 누비는 초짜 기자 송가을의 성장기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또한, 기자들의 생활상을 엿보는 재미와 함께 지난 10여 년 우리 사회를 관통한 여러 사건들도 실감 나게 보여준다.

소설 도입에서 아버지뻘 형사에게 “형님” “형님” 하며 사건 대장을 구걸하던 초짜 기자 송가을이 대통령 탄핵과 촛불집회로 이어지는 한국 현대사의 커다란 사건에 불을 지피는 단독 기사를 보도하는 베테랑 기자가 되는 여정은 즐거우면서도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출간 전 이미 드라마화가 결정될 만큼 시트콤, 드라마, 활극의 재미를 고루 갖춘 작품이다.
저자

송경화

1984년전주에서태어났다.서울대에서지리학,언론정보학을배웠다.2007년〈한겨레〉입사로기자생활을시작해15년차를맞이하고있다.정치부,사회부,경제부에서기사를썼고앞으로도그럴것같다.노란색을좋아한다.기사마감할때Backstreetboys노래를듣는다.

목차

1부경찰팀
1.아이한복을훔친엄마
2.초등생을죽인살인마
3.스마트저축은행
4.빼빼로를훔친아빠
5.“남자친구찾으러왔는데요.”
6.한국여성노인복지회장의꿈
7.냉동창고화재

2부법조팀
8.법정에서만난중학생들
9.스폰서검사
10.빨갱이,빨간두드러기,빨간수포
11.정치인뇌물재판

3부탐사보도팀
12.미국에서만난탈북청년
13.위안부를위한눈물
14.북한여공
15.대통령의올림머리
16.안식휴가

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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