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양장본 Hardcover)

거미 (양장본 Hardcover)

$11.16
Description
『거미』는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이 유아동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해, 이 책의 독자들은 과학에 대한 어려움이나 징그럽다는 거부감 없이 거미의 습성, 특징 등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특히 화려한 컬러의 앙증맞은 그림은 무섭게만 여기던 거미가 사랑스럽게 느껴질 정도지요.
저자

엘리즈 그라벨

저자 엘리즈 그라벨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작고 징그러운 동물에 흥미를 가졌어요. 네 살 때 ‘작고 징그러운 동물 보호 협회’를 세워서 회장을 맡고, 하나뿐인 회원이 되었지요. 요즘에는 파리나 지렁이와 수다 떨 시간이 없어요.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려야 하거든요. 지은 책으로는 ≪괴물을 갖고 싶어≫, ≪제시 엘리엇≫, ≪거인 안토니오≫ 등이 있고,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 ≪속이 뻥 뚫렸어!≫,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가 있어요.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명랑한 손님을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거미! 거미가 어떤 특징이 있고 어디에서 살며 무엇을 먹는지에 대해 잘 알려 주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느새 거미의 매력에 푹 빠져 버릴 거예요.

- 캐나다 퀘벡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 수상작
- 앨라배마 카멜리아 어린이도서상 후보작
- 캐나다 과학저술가협회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후보작

■ 줄거리
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 특징 : 8개의 눈
· 먹이 : 다른 징그러운 친구들(수컷 거미도 마다하지 않아요!)
· 특기 : 뜨개질

■ 출판사 소개
“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 징그럽다고
혹은 무섭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오랜 시간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정종철 박사(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
”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

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역겨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 ‘징글 친구 시리즈’ 2권 ≪거미≫입니다.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이 유아동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해, 이 책의 독자들은 과학에 대한 어려움이나 징그럽다는 거부감 없이 거미의 습성, 특징 등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특히 화려한 컬러의 앙증맞은 그림은 무섭게만 여기던 거미가 사랑스럽게 느껴질 정도지요. 낡고 음산한 공간의 상징이라 공포를 느껴지던 거미줄도 이 책을 읽고 나면 거미의 뜨개질 더미나, 멋쟁이 거미의 아름다운 실크 넥타이로 보일지도 몰라요. 인류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들을 가장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익한 과학 그림책 ≪거미≫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벌레와 곤충, 동물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내딛는 첫걸음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징글 친구 시리즈’ 소개
유머와 과학의 완벽한 조화, 징글징글 ‘징글 친구 시리즈’
몸집이 아주 작고 징글징글 징그러운 ‘머릿니’, 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나이가 1억 2천만 살이나 된 징글징글 징그러운 ‘지렁이’까지.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보세요!

■ 현지 언론 보도

“재미있으면서도 영리한 어린이 정보 그림책 시리즈! 저자는 각 동물에 대한 적절한 정보를 주면서도 다소 엉뚱한 유머를 조화롭게 첨가했다. 정확한 정보를 어린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했고, 중요한 정보는 큰 타이포그래피로 강조해 두었다.”
- 퀘벡 일간지 르 드부아르(Le Devoir)

“작가는 저항할 수 없는 유머를 무기로 엉뚱하면서도 매력적인 인물을 만들어 낼 줄 안다. 감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 등장인물들, 눈을 사로잡는 컬러,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 재미있는 구도, 이 모든 것이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 캐나다 어린이 문학 전문 잡지 뤼를뤼(Lurelu)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
- 온라인 잡지 비라주(Virage)

“엉뚱하고 기발한 소재에 만화 같은 일러스트레이션과 말풍선을 더해서 오락과 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대담한 색상과 글자체 사용으로 중요한 정보에 어린 독자의 시선이 가도록 배려했으며, 빈 공백을 많이 활용한 효과적인 레이아웃도 돋보인다. 만화의 매력이 까다로운 독자에게까지 어필해서 새로운 독자를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사랑스러운 만화 캐릭터가 과학적 정보를 만나 징그러운 동물들을 새롭게 조명했다. 과학, 징그러움, 장난 같은 유머를 잘 결합한 ‘징글 친구 시리즈’는 교사, 학부모, 어린이 모두에게 사랑받는다.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이자 기분 좋게 스트레스 주는 책!” - 내셔널 포스트

“저학년 학생들에게 꼭 읽혀야 할 책이다. 작가의 유머 넘치는 목소리가 어린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그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캐나다 교사들이 만든 모임 ‘나는 어린이 문학으로 가르친다(J'enseigne avec la litt?traure jeun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