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양장본 Hardcover)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양장본 Hardcover)

$12.06
Description
신비로운 신화와 똑똑한 과학이 들려주는 재미난 태양 이야기
옛날 중국 사람들은 세상을 창조한 거인 반고 덕분에 태양이 태어났다고 생각했어요. 북아메리카 아즈텍 사람들은 알에서 나온 아기 신 덕택에 태양이 만들어졌다고 여겼고요. 옛날 사람들도 오늘날 과학자들처럼 온갖 자연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알고 싶어했어요. 이런저런 궁리를 하다가 마침내 신비로운 신화를 창조한 거고요. 그런데 과학적 사실은 신화와는 아주 다르답니다. 태양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 태양은 어떤 별인지, 지구를 비롯해 태양을 돌고 있는 여러 행성과 천체들은 저마다 얼마나 독특한지 신화와 과학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똑똑박사 요정과 함께 떠나 볼까요?
초등 교과 연계
4-2 과학 4. 지구와 달
5-1 과학 2. 태양계와 별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유다정

저자유다정은아이들의지적호기심을채워주기위해,올바른지식을재미있게알려주기위해늘노력합니다.2005년창비‘좋은어린이책’기획부문대상을받았습니다.지은책으로『천둥새의날갯짓이바람이라고?』,『붉은뱀이사계절을만든다고?』,『뱀이하품할때지진이난다고?』,『발명,신화를만나다』,『투발로에게수영을가르칠걸그랬어!』,『세계와반갑다고안녕!』등여러권이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책은우리에게늘따뜻한빛을선물해주는태양이
어떻게만들어졌는지에대해지금은상상조차할수없는
신기하고재미난신화와전설을들려주며호기심을자극한다.(…)
또한우주여행을꿈꾼다면누구나알아야할태양계의모습과특징을
쉽고아름답게담아내아이들과함께무한한상상력을발휘해
지구밖여행을떠나기에더할나위없이좋다.


우리별지구의자연현상을바라보는
새로운관점을길러주는최고의과학그림책!
지구에서일어나는자연현상들에대해신비로운신화와과학적사실을두루두루알려주는〈씨드북똑똑박사〉시리즈의마지막책이드디어나왔습니다.태양에대해우리가꼭알아야할이야기를들려주기위해쫑긋한토끼귀를한똑똑박사요정이어린이독자들을찾아왔지요.태양에관련된다양한신화와과학적사실들을쉽고재미난글과익살스러운그림으로풀어내는책이기에어린이가과학의세계로첫발을내딛기에더할나위없이좋습니다.

먼지와가스가뭉쳐져서쾅쾅!태양이활활!
옛날중국사람들은세상을창조한거인반고덕분에태양이태어났다고생각했어요.반고가두팔로하늘을받쳐들다가지쳐쓰러지자반고의오른쪽눈은달이되고왼쪽눈은태양이되었다고여겼답니다.반면에북아메리카아즈텍사람들은알에서나온아기신이하늘에올라가태양이되었다고생각했어요.하지만이건어디까지나믿음일뿐이에요.태양은반고가만든것도아니고,아기신이만든것도아니에요.태양을만든건바로먼지와가스예요.아주오래전인46억년전에우주를떠돌던먼지와가스가한덩어리로뭉쳐져쾅!폭발하면서태양이타오르기시작했어요.

저마다아주독특하고신비한태양계가족들
태양은크기도아주크고몹시뜨겁기도해요.태양의중심온도는무려섭씨1500만도나된답니다.이런태양을돌고있는것들을태양과묶어서태양계라고불러요.태양계에는태양과지구를포함한행성여덟개,달같은위성,바윗덩이소행성,얼음덩어리혜성이있어요.태양과가장가까이있는행성인수성은하루가지구시간으로176일이나돼요.지구보다작은화성에는지구처럼공기도있고물도있고사계절도있지요.만약우주선을타고목성에간다면절대내리면안돼요.목성엔딱딱한땅이나바위가없거든요.목성은딱딱한땅이아닌수소기체와헬륨기체로이루어져있답니다.태양계가족들은이처럼저마다얼마나독특한지몰라요.하지만아직밝혀지지않은것이훨씬더많아서과학자들이지금도끊임없이연구하고있답니다.

〈씨드북똑똑박사〉시리즈소개
[씨드북똑똑박사]는우리별지구의자연현상에대해옛날사람들은어떻게생각했는지,자연현상속에숨은진짜과학적원리는무엇인지알려주는지구과학시리즈입니다.재밌는신화와과학적사실을조합해자연현상을바라보는새로운관점을길러주어아이들의상상력과지적호기심을북돋우고자합니다.지진과사계절과바람과태양에대해다루며,『뱀이하품할때지진이난다고?』,『붉은뱀이사계절을만든다고?』,『천둥새의날갯짓이바람이라고?』,『거인의눈이태양이라고?』이렇게총네권으로구성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