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마리 몬스터의 숲.exe (포켓몬스터 개발자 타지리 사토시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151마리 몬스터의 숲.exe (포켓몬스터 개발자 타지리 사토시 이야기 | 양장본 Hardcover)

$12.48
Description
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 포켓몬스터! 그 비밀스런 탄생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포켓몬스터의 아버지 타지리 사토시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실제 게임기를 펼쳐 보듯 네 가지 화면으로 나누어 구성하여 재미있게 만든 그림책이에요. 포켓몬스터 게임 속 151마리 몬스터는 내성적인 소년 사토시의 어린 시절에서 처음 탄생했어요. 게임을 만들며 친구 사귀기에 대한 서툼을 극복하고, 머릿속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해내는 남다른 재능을 펼치는 사토시. 항상 외톨이였던 사토시는 마침내 자신의 게임을 즐기는 전 세계 사람들 모두를 친구로 만들어요. 책장을 넘기는 것이 독서이기도 하고 게임을 즐기는 것이기도 하여 자신감, 새로운 다짐, 우정이 게임 점수처럼 가파르게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2018년 12월 〈이 달의 어린이 책〉 선정
초등 교과 연계
국어 2-1 나 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국어 3-1 나 9. 어떤 내용일까
국어 3, 4 독서 단원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어요
도덕 3 1. 나와 너, 우리 함께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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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주영상

1992년봄에서울에서태어나,광주에서자랐습니다.서울예술대학교에서문예창작을전공했습니다.출판사를다니며게임과독서모두즐겨하고있습니다.외롭고상처받은아이들에게따뜻한손길을내미는글을쓰고싶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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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내성적이지만괜찮아!놀기에만집중해도괜찮아!왜냐고요?우리는어리니까요!
-세계최고의게임개발자타지리사토시가들려주는‘함께하는즐거움’
세계최고의게임에머무르지않고하나의거대한문화가돼버린,전세계아이들의꿈과희망을자극하는포켓몬스터.게임기속세상이어떻게현실로구현되어실제생활에영향을줄수있는지보여주는좋은본보기가되는게임이되었어요.게임계의노벨상이있다면아마최종후보자리는충분히보장받고도남는게임일거예요.하지만포켓몬스터의아버지타지리사토시는게임을통해우리가미처생각하지못한부분,바로‘친구맺기’에대해말하고있습니다.내성적이거나놀기만좋아하는아이가있다면,어른들은그아이를걱정하고타이를필요가없다고요.
『151마리몬스터의숲.exe』은사토시가말하고자하는바로그부분에영감을얻어기획한그림책이에요.현란하고정신없는게임속영상들에묻혀버린,사토시가진짜말하고자하는것.그메시지를아이들에게가장친숙하고건강한매체인책으로전하고자했어요,게임보단다소조용하고천천히,하지만확실하게전하고자했습니다.실제게임기의모습을본떠디자인한책장을하나하나넘길때마다게임하듯신나게읽어나갈수있어요.

따뜻하고서정적인‘색연필느낌나는’그림으로만나는포켓몬게임!
책장을넘기는순간,‘151마리몬스터의숲’실행파일(.exe)이열려요!게임기속몬스터들은기계를통해차가운디지털색을가지고우리를만나요.하지만『151마리몬스터의숲.exe』속몬스터들은부드러운종이를통해따뜻하고서정적인색으로우리를만나러와요.색연필느낌이나는몬스터라니!정말궁금하지요?어쩌면여러분도직접색연필을들고종이위에그려보면서나만의몬스터를만날수있을거예요.
이책의그림을그린이영환작가는신기하게도컴퓨터작업을통해손그림맛이나는그림을그렸어요.전자기기속게임을통해인간관계의소중함과우정,사랑을말하고싶어한사토시와같은맥락이에요.차가울것만같은디지털세상이지만사토시도이책의그림작가도디지털을통해인간의인간다움을말하고있답니다.그리고그거아세요?이책을쓴주영상작가도컴퓨터를통해글을썼다고요!

★깜짝정보!
-『151마리몬스터의숲.exe』은위로넘기며보는책이에요.잊지마세요,옆으로넘기지않아요!
-『151마리몬스터의숲.exe』을읽으면게임점수가올라가고내려가는것처럼자신감,즐거움,지식,우정지수가움직여요.사토시는과연게임속목표점수151점을받을수있을까요?


[줄거리]
주인공사토시는내성적이고대화에서툴러친구가없습니다.그래서숲에서혼자맘껏즐길수있는곤충채집에푹빠져있었습니다.하지만개발로인해,숲은사라지고사토시는우연히게임에빠지게됩니다.게임에대한방대한지식을담아게임잡지를만들고,사토시에게반한친구들이생기게됩니다.사토시는친구들과함께게임만들기를시작합니다.자신의어린시절숲속곤충채집의추억을모티브로삼아게임속에담으려고합니다.하지만여전히타인과소통이낯설고서툰사토시는,자신의생각을밀어부치다친구들을잃고맙니다.하지만츠네카츠라는친구의중재와응원으로,친구들과함께다시게임만들기를시작합니다.이제사토시는남과활발하게소통하고,혼자만의게임이아닌모두의게임을다함께만든다는생각으로게임을만듭니다.이제서야진정한친구관계가형성된것입니다.그렇게만든151마리몬스터는지금까지전세계적으로사랑받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