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주디스 커가 남긴
마지막 동화!
“이 모든 건 학교 토끼가 집에 오면서 시작됐어….”
마지막 동화!
“이 모든 건 학교 토끼가 집에 오면서 시작됐어….”
‘눈송이’는 학교 토끼예요. 토미는 말썽꾸러기 눈송이를 좋아하지 않아요. 예전에 토미한테 오줌을 싼 적이 있거든요. 사실, 토미는 눈송이를 저주받은 토끼라고 생각해요. 그런 눈송이가 토미네 집에 와 며칠 지내면서 자꾸만 안 좋은 일이 벌어져요. 토미는 자기 생각이 옳았다고 확신하지요.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이야기 말미에는 눈송이가 불러온 깜짝 행운이 토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그림책 작가 ‘주디스 커’가 세상을 떠나기 전 남긴 선물 같은 동화입니다. 소란을 몰고 다니는 토끼와 그런 토끼를 대하는 아이들의 천진한 이야기, 여기에 부드럽고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져 이제 막 긴 글 읽기의 재미를 맛보기 시작한 저학년부터 가족 모두가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특유의 풍부한 상상력과 유머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그림책 작가 ‘주디스 커’가 세상을 떠나기 전 남긴 선물 같은 동화입니다. 소란을 몰고 다니는 토끼와 그런 토끼를 대하는 아이들의 천진한 이야기, 여기에 부드럽고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져 이제 막 긴 글 읽기의 재미를 맛보기 시작한 저학년부터 가족 모두가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학교 토끼의 저주 (양장본 Hardcover)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