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생쥐 단짝이 고양이라고?
앙팡테지상, 뉴욕도서전 금상 수상 작가 바루가 전하는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앙팡테지상, 뉴욕도서전 금상 수상 작가 바루가 전하는
아름다운 우정 이야기
밀라만큼 책 읽기를 좋아하는 생쥐는 이 세상에 없을 거예요. 아늑한 도서관 한구석에 앉아 쉬지 않고 책을 읽으며 책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시간이 밀라는 가장 행복하답니다.
여느 때와 같이 책을 읽던 어느 날, 밀라 뒤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웠어요. 그림자의 정체는… 커다란 검은 고양이였어요! 반짝이는 눈으로 밀라를 바라보며 침을 삼키고 있었죠. 밀라는 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까요?
여느 때와 같이 책을 읽던 어느 날, 밀라 뒤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웠어요. 그림자의 정체는… 커다란 검은 고양이였어요! 반짝이는 눈으로 밀라를 바라보며 침을 삼키고 있었죠. 밀라는 이 위기를 탈출할 수 있을까요?
★초등 교과 연계★
무시무시한 고양이에게 책을 읽어 주면
$1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