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섯 번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 겪은
이희준 목사, 그 믿음의 간증록
이희준 목사, 그 믿음의 간증록
사도 바울도 자신을 괴롭히는 질병이 있었다. 그는 그것을 육체의 가시라고 표현했다. 가시는 사람을 찌른다. 그래서 고통스럽다. 가시가 몸에 박혀있으면 불편하다. 그것을 빼고 싶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 가시를 빼달라고 간절히 하나님께 3번이나 기도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가시를 가지고 살게 하셨다.
이희준 목사에게도 가시가 있었다. 간경화, 그는 살면서 다섯 번 피를 토했다. 그 역시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께 가시를 빼달라고 기도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마찬가지로 그의 가시를 빼주지 않았다. 그는 이런 시련을 주신 하나님을 원망했다. 하지만 다섯 번 죽음의 고비 끝에 하나님의 『질그릇 속에 담긴 은혜』를 깨달았다. 그때부터 그의 가시는 고난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되었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이 책은 한 평범한 사람이 겪은 인생의 고난을 어떻게 종교적으로 풀 수 있는가를 경험으로 보여준다. 마치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처럼 그의 일상이 담긴 고백은 종교를 가진 독자는 물론 종교가 없는 독자에게도 마음에 울림을 준다. 누구나 가슴에 가시 하나는 품고 산다. 그 가시를 원망하지 않고 어떻게 은혜로 여기며 살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이희준 목사에게도 가시가 있었다. 간경화, 그는 살면서 다섯 번 피를 토했다. 그 역시 사도 바울처럼 하나님께 가시를 빼달라고 기도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마찬가지로 그의 가시를 빼주지 않았다. 그는 이런 시련을 주신 하나님을 원망했다. 하지만 다섯 번 죽음의 고비 끝에 하나님의 『질그릇 속에 담긴 은혜』를 깨달았다. 그때부터 그의 가시는 고난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되었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이 책은 한 평범한 사람이 겪은 인생의 고난을 어떻게 종교적으로 풀 수 있는가를 경험으로 보여준다. 마치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처럼 그의 일상이 담긴 고백은 종교를 가진 독자는 물론 종교가 없는 독자에게도 마음에 울림을 준다. 누구나 가슴에 가시 하나는 품고 산다. 그 가시를 원망하지 않고 어떻게 은혜로 여기며 살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질그릇 속에 담긴 은혜 (다섯 번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사역자로 우뚝 서다)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