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시 사랑을 꿈꾸며”
내 사랑으로 모든 것을 포용하고 싶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까닭 없이 미워하는 사람, 옆 사람에게 떡을 주면서 내게 주지 않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데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 내 미소를 무시하고 인상을 찡그리는 사람, 나를 이유 없이 괴롭히는 사람, 백 원을 가진 내가 천 원을 가진 자에게 십 원을 내민다고 함부로 낮잡는 사람,
그들도 모두 미워하지 않고 넉넉하게 사랑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_「시인의 말」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데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 내 미소를 무시하고 인상을 찡그리는 사람, 나를 이유 없이 괴롭히는 사람, 백 원을 가진 내가 천 원을 가진 자에게 십 원을 내민다고 함부로 낮잡는 사람,
그들도 모두 미워하지 않고 넉넉하게 사랑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_「시인의 말」 중에서
사랑학 요약본 (사랑은 추한 것을 귀하게 만드는 요술이다 | 김준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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