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 좀 보내주세요

회비 좀 보내주세요

$18.93
Description
천 자에 담긴 5년의 이야기, 인생의 교훈을 나누다
50대,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회의 총무로 임명된 저자는 친구들과 소통하기 위해 짧은 글을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문자 메시지로 전송 가능한 1,000자 제한은 오히려 창의적인 글쓰기를 가능하게 했고, 일상과 사회, 개인적 사색을 담은 160여 편의 글이 쌓여가며 책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사회와 일상, 역사와 정치, 그리고 개인의 경험과 성찰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녹아있는 이 책은 때로는 직설적이고, 때로는 유머러스하며, 때로는 묵직한 공감을 자아냅니다.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자유롭고 친근한 어투로 독자와 소통하며, 소소한 일상의 사건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아내는 저자의 통찰이 돋보입니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개인적 경험이 녹아있는 이 책은 특정한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다채로운 시각으로 풀어낸 글 모음집으로, 독자들은 마치 친구와 나누는 대화를 하듯 편안하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등학교 동창회 총무로서의 경험, 동창들과의 추억, 가족에 대한 애정 등 삶의 전반을 관통하는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글로 친구들과 소통하며 얻은 작은 기쁨을 독자와 나누고자 합니다. 삶의 순간순간을 기록하고자 한 저자의 소박한 열정과 진심을 느껴보세요. 5년여의 시간 속에 담긴 다양한 목소리들이 여러분의 마음에 울림을 줄 것입니다.
저자

장흥만

1959년출생
서울대신고등학교졸업
건국대학교법학과졸업
헬싱키경제경영대학교(현알토대)MBA
국민은행근무(서초중앙지점장)
현재개업공인중개사(강서구)

목차

004서문

013인생은전쟁터2019.5.1.
015남은5만시간2019.5.15.
017골프얘기2019.8.1.
02060대는황혼이아닙니다2019.9.11.
022신중년과낀세대2020.1.6.
024코로나2020.2.3.
026희생은있지만멸망은없다2020.2.27.
028코로나가준교훈2020.3.26.
030허무하게지나가는봄2020.4.24.
032부머리무버2020.5.25.
034어디든익숙해짐2020.6.29.
035언택트사회의정의2020.7.23.
037얼른씻어!2020.8.22.
039홈루덴스2020.9.26.
041챙겨야할것들2020.11.4.
043지루한일상2020.11.26.
045접종갈등2020.12.17.
047시련이나를더강하게2021.1.11.
049잃어버린지갑2021.3.1
051내가손해볼게2021.3.22.
053외로움2021.4.1.
055엘리트보다는포퓰리스트2021.4.29.
0578090과3862021.5.10.
059접종2021.6.14.
061할아버지의회고록2021.6.24.
064비상식2021.7.12.
066워라밸2021.7.31.
0682등을응원함2021.8.12.
070아프가니스탄의정의2021.8.30.
07260대의몸캠2021.9.16.
074언론의모습2021.10.14.
076대장동자본주의2021.11.1.
078국뽕2021.11.22.
080묘비명2021.12.6.
082불평등2021.12.25.
083선거구경2022.1.13.
085탈레반포고령2022.1.22.
088말이란것이2022.2.22.
090악의존재는신의섭리2022.3.7.
092확진2022.3.14.
094서울대출신2022.3.21.
096통계숫자2022.4.1.
098능력주의와격차2022.4.11.
105검수완박2022.4.27.
107국민투표2022.5.2.
109보이스피싱2022.5.20.
113국민에게서총을뺏으면안된다2022.6.8.
115기술이도착하는곳2022.6.24.
117리버스멘토링,멘토링의끝2022.7.18.
119이혼,결합2022.8.16.
121가뭄,홍수나막아봐2022.8.25.
123사람의자식12022.9.13.
125서구의세계관2022.9.26.
127쓰레기통2022.10.12.
129키이우서정2022.10.24.
131이태원원가2022.11.10.
132항룡유회2022.11.16.
134한글박대2022.11.28.
136한글자해2022.12.1.
138로봇이오면2022.12.5.
140쿠바에서있었던일2022.12.13.
150이마위의신호등2022.12.20.
152빌라왕12022.12.23.
154빌라왕22022.12.26.
156빌라왕32022.12.28.
159새해인사2023.1.4.
161연필이다닳았습니다2023.1.10.
163표준화와차별화2023.1.20.
165야누스의얼굴오피스텔2023.1.27.
168몬태나주의대형풍선2023.2.4.
170노인통계2023.2.13.
172전화좀받아주세요2023.2.20.
174루이비통닭2023.2.27.
176뱅크런2023.3.14.
178사진이야기2023.3.16.
180복권이야기2023.3.21.
182오른쪽으로서시오2023.3.28.
184뉴스촌평2023.3.31.
186샤머니즘의부활2023.4.5.
188지하철잔혹사12023.4.15.
191김병주,카네기2023.4.18.
193지하철잔혹사22023.4.20.
195소셜믹스2023.4.24.
197아울렛2023.4.25.
199주5일근무제2023.5.1.
201간판바꾸기2023.5.4.
204광화문월대2023.5.8.
206고래싸움에2023.5.17.
208호사다마2023.5.30.
209이름짓기12023.5.31.
211자네입으로는아니야2023.6.7.
213스티브잡스2023.6.12.
215타이타닉,타이탄2023.6.22.
218구인광고2023.6.30.
220밥좀주세요2023.7.8.
222비오는아침2023.7.15.
224과일특공대2023.8.1.
226신용평가와미인대회2023.8.7.
228잼버리2023.8.12.
230뇌물과선물2023.8.21.
232운전교육2023.8.31.
234석유이야기12023.9.8.
236지진2023.9.13.
238석유이야기22023.9.18.
240노란버스2023.9.20.
242내아이는왕의DNA를가졌다2023.9.27.
244최○황칼럼2023.10.4.
246하마스,이스라엘2023.10.7.
248메이드인차이나2023.10.23.
250황색언론2023.11.3.
252정부242023.11.9.
254소변대신방사능?2023.11.17.
256사람의자식22023.11.21.
258돈복무2023.11.29.
260마피아12023.12.15.
262마피아22023.12.15.
264청첩2023.12.26.
266밤비노의저주2023.12.29.
268히스패닉아니면흑인2024.1.4.
270선거철까지만기다려2024.1.13.
272북한음식점2024.1.24.
274인력사무소2024.1.27.
276공공의적전세제도2024.2.5.
278출산정책2024.2.8.
281선거2024.2.14.
283종교갖는법2024.2.26.
285밥그릇문제12024.2.28.
287밥그릇문제22024.2.29.
289판다유감2024.3.6.
291프로님2024.3.19.
293노키즈존2024.4.1.
295차별과편견2024.4.8.
298비상경영2024.4.19.
300급발진2024.4.26.
302이름짓기22024.5.2.
304우회전유감2024.5.8.
306남녀상열지사2024.5.10.
308화엄사홍매화2024.5.22.
309자동폐기2024.5.30.
311페미니즘2024.6.1.
3146·25전쟁12024.6.11.
3166·25전쟁22024.6.12.
3186·25전쟁32024.6.13.
3206·25전쟁42024.6.14.
322명품의두얼굴2024.6.18.
325한자이야기2024.6.24.
327백두산여행기2024.7.9.
329말도마,헷갈려2024.7.11.
331대통령욕하기2024.7.19.
333여우와포도2024.7.23.
335종이침대2024.7.27.
337커피,담배,고무2024.7.30.
339고무이야기2024.7.31.
341원자탄12024.8.5.
343원자탄22024.8.6.
345원자탄32024.8.7.
347금융실명제2024.8.13.
349광복절단상2024.8.15.
351마케팅이야기2024.8.23.
353딥페이크2024.9.3.
356전기차2024.9.9.
359닭도리탕2024.9.13.
361우리의소원은통일2024.9.24.
363한국은행총재2024.9.27.

366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