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소 늦은 나이에 산에 입문하여 어느덧 일흔의 고개를 넘긴 저자 정진옥.
그가 20여 년간 남가주의 거친 산맥을 누비며 기록해 온 생생한 산행의 역사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미주한국일보에 10년 넘게 연재하며 수많은 등산인의 길잡이가 되어주었던 칼럼 중 가장 빛나는 정수만을 가려 뽑은 결과물이다.
숨 가쁘게 정상을 향해 오르다 마침내 화룡점정의 환희를 누리고, 이제는 느긋한 걸음으로 하산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의 시선은 따뜻하고도 겸손하다.
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신뢰할 만한 가이드가, 인생의 길 위에서 지친 이들에게는 위로와 용기를 주는 소중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그가 20여 년간 남가주의 거친 산맥을 누비며 기록해 온 생생한 산행의 역사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미주한국일보에 10년 넘게 연재하며 수많은 등산인의 길잡이가 되어주었던 칼럼 중 가장 빛나는 정수만을 가려 뽑은 결과물이다.
숨 가쁘게 정상을 향해 오르다 마침내 화룡점정의 환희를 누리고, 이제는 느긋한 걸음으로 하산의 길을 걷고 있는 저자의 시선은 따뜻하고도 겸손하다.
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신뢰할 만한 가이드가, 인생의 길 위에서 지친 이들에게는 위로와 용기를 주는 소중한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Southern California와 기타 지역(북한 답사기 포함)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