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굳이 좋아하지 않아도, 좀 불편해도 웃으며 함께 일할 수 있다”
갑질하는 상사, 얄미운 동료, 무개념 후배까지.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회사의 진상들을 상대하는 법
갑질하는 상사, 얄미운 동료, 무개념 후배까지.
흥분하지 않고 우아하게 회사의 진상들을 상대하는 법
요즘 신입사원들은 일보다 사람 대하는 게 어렵다고 한다. 퇴사와 이직 이유 1위도 업무가 아닌, '사내 인간관계'다. 상사뿐 아니라, 은근히 경쟁되는 동료, 빠릿빠릿하게 치고 올라오는 후배, 비슷한 듯 뭔가 다른 이성 팀원들과 미묘한 감정 때문에 일도, 회사 생활도 힘든 게 요즘 직장인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자기계발서가 여럿 나왔지만, 단순한 화술 혹은 너무 젊은 또래 직장인들의 사례만을 다루고 있어 궁극적인 해결책은 주지 못했다. 이 책은 산전수전 다 겪은 '왕언니'이자 직장인들의 오랜 멘토이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위로와 충고를 동시에 던진다. 오랜 시간 직장생활을 했으며,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수많은 직장인을 상담해온 '관계의 고수'로부터 농염한 회사 생활의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저는 일보다 사람이 어렵습니다 (사람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일하는 법 | 일과 생활에 필요한 '딱 그만큼'의 관계 맺기 기술!)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