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순옥이의 눈에 커다랗고 빨간 다래끼가 났어요. 그런데 운 나쁘게도 오늘 마을에 사진사 아저씨가 온다고 하네요. 한껏 멋을 내고 엄마와 사진 찍으러 나서는 만수는 순옥이를 놀려댑니다. 결국 눈 다래끼 때문에 사진을 못 찍게 되자, 순옥이는 울음을 터뜨렸지요. 할머니는 순옥이를 달래며, 할머니의 신기한 처방법으로 순옥이의 눈 다래끼를 치료하는데…….

눈 다래끼 팔아요 (잃어버린 자투리 문화를 찾아서 |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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