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동아시아 외교문서 해제 22: 중국편 (1904~1910년 | 양장본 Hardcover)

근대동아시아 외교문서 해제 22: 중국편 (1904~1910년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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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근대 동아시아 외교관련 자료는 외교관계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국제정세와 한국의 정치 경제 및 문화 등 근대 한국사회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고, 많은 연구자들이 이 자료들을 바탕으로 근대 한국과 동아시아의 역사상을 구축해 왔다. 동아시아 각국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정리하고 텍스트화하여 자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각국 자료를 교차 분석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는 것은 한국학, 나아가 동아시아학의 발전을 위한 당면 과제이고, 이 책의 간행 목적은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

송요후

저자송요후는1957년10월28일생
서울대학교사범대학역사교육과졸업
동대학원사회교육(역사전공)졸업(교육학석사)
동국대학교문과대사학과동양사전공(문학박사)
FellowatLeidenUniversity,SinologyInstitute,theNetherlands
중국명·청시대의민간종교에대해연구하고있음.
(현)동국대학교동국역사문화연구소연구초빙교수.서울대학교강사.

목차

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
1.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2-01-000~021 3
연길국경관련사무
2.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2-02-000~005,007~01575
연길국경관련사무
3.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3-01-000~020 154
연길국경관련사무
4.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3-05-000~010 184
한국민의중국입적(入籍)과관련된공문
5.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4-01-000~005 211
한국인이도문강에서다리를놓은사건
6.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4-02-000~002 219
일본인이도문강에서다리를놓은사건
7.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4-03-000~004,006~013 223
압록강에서철교를가설한건
8.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6-01-000~019 239
한·일간의협약에관한건
9.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6-02-000~006 264
한·일간의합방에관한건
10.臺灣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案館02-19-016-03-000~010 283
한·일간의합방에관한건

출판사 서평

갈등과분쟁의역사를겪어왔던19세기중반에서20세기초반의동아시아사회는현재동아시아사회에도영향을주어국가간대립과갈등을극복하고상호소통을통한화해와공존의장을마련해야한다는과제를안고있다.따라서근대동아시아국가간의외교관계에대한역사적성찰은현재동아시아사회가안고있는문제의기원을밝힐수있는현재적의미를내포하는것이다.
근대한국사회연구의기초가되는동아시아각국자료의경우,국가에따라수집과정리의수준은다르지만,국내에서도아직은체계적이용에한계가있다.물론중국과일본의경우현지에서발간된자료집이용과개인적수집을통한꾸준한연구로근대한국사회의이해에많은도움을주었다.
근대동아시아외교관련자료는외교관계뿐만아니라동아시아의국제정세와한국의정치경제및문화등근대한국사회의이해를돕기위해반드시필요한내용을담고있고,많은연구자들이이자료들을바탕으로근대한국과동아시아의역사상을구축해왔다.하지만연구의축적에비해한국이나동아시아의역사상을객관화하는데어려움을겪었다.또한각국자료의비판적교차검토를통해얻어진역사적사실의정확성과보편성은역사연구의기초가되어야함에도불구하고일국사적자료수집과역사서술만으로여전히현실적인한계가있었다.따라서동아시아각국자료를체계적으로수집정리하고텍스트화하여자료에대한접근성을높이고각국자료를교차분석할수있는토대를제공하는것은한국학,나아가동아시아학의발전을위한당면과제이고,이책의간행목적은바로여기에있다.
그래서고려대역사연구소와동국대대외교류연구원의이과제수행팀은대상으로삼는19세기후반에서1910년에이르는시기의러시아,중국,일본의각국문서보관소의수많은한국관계자료를수집정리했다.연구팀이각국현지에서수집한자료,국내기관이나개인소장자료등현재한국에서구할수있는자료는최대한수집했다.정리된모든자료를대상으로일일이참여교수들이토론을거친후한국관련주요자료를선별했다.그리고선별된자료를각자전공에맞게분담해맡은분량을번역및해제했다.자료의성격상개인적성과에맡길수없어일차로번역해제된자료는다시팀내부에서각국의원문을재검토하는과정을거치고,이를다시각국별자료와교차하여검토하고해제를작성했다.한국자료를중심으로러시아·중국·일본등동아시아관련국가의자료를함께상호교차검토하고,해설적가공을거친해제와이를교열감수한결과로한국학연구의토대를제공하려한것이다.(책을펴내면서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