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라도의 탄생」은 고대에서 현재까지 전라도가 어떤 터전 위에서 어떤 생업으로 생활해왔는가를 정리한 것이다. 독자들은 본서가 기존의 책과 비교하여 크게 다르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반 대중 역사서에서 주목하지 않은 주제를 좀체 시도되지 않은 문체로 그다지 활용하지 않은 삽화와 함께 실었기 때문이다. 2권은 ‘생업의 현장’이라는 부제 아래에 전라도는 인구·농지가 많아 최대 곡창지대였던 점, 도자기·종이·부채 등 명품의 생산지였던 점, 최초로 발생한 장시에서 공연예술이 발달한 점, 어업과 항해의 달인이 많았다는 점 등을 담아 보았다.
전라도의 탄생 2 (생업의 현장 | Paperback)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