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서 피는꽃 (이광배 첫 번째 시집)

우울증에서 피는꽃 (이광배 첫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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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광배 첫 번째 시집 [우울증에서 피는꽃]. 《당신이 그립다》, 《어제의 이별과 내일의 만남》, 《그것이 아름답기에》, 《사랑의 언덕》, 《솟구치는 열정의 그림자》 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

이광배

목차

머리말

1부당신이그립다

허공에떠있는
여력
당신이그립다
비련의목적
월평동의밤
과거의기억
첫발

짧은추억

울어라
인상
너울
원숙
미련
심심
갑자기
없다
이해의폭
야속한그리움
소리에
미련만

2부목련은말이없어도

아!·1
아!·2
아!·3
언제
일편단심
입춘이래요
나날들
목련은말이없어도
연정에물든마음
당신
미선
정깊은매력
어제의이별과내일의만남
진실의저울
이시간
떠도는유랑별처럼
당신의이름앞에
봄이여!
겨울에대하여
춤추는달빛
나들이
봄의고충

3부그것이아름답기에

그립습니다
즈음에
좀기다려주오
애정의이유
조건
왜?
질투
청춘
상처
부끄럽대요
아침이래요
뭐라고

그것이아름답기에
꽃바람전야
이대로라면
봄의속내
아름다운마음
천륜
봉오리엮어서
춥습니다
주제

4부사랑함을용서하구려

이대로가
女人에게
봄고갯길
돌아선다면
지는개나리
소식조차
길목의행진
유미선
허풍
사랑함을용서하구려
공허
중심
가고프지만
문제
네온
여파

사랑의언덕
아!하늘이여
님생각
입춘전야
무언의장벽

5부아련한연정

그대곁에서꺼지지않는등불이되어
별들의노래
솟구치는열정의그림자
허물어짐
연가
오솔길
5월의낙엽
꽃반지
겨울의의미
여인
황혼녘에
보슬비
사려
사연
오묘
무정
아련한연정
상념
여백
슬픔
침묵
인상

6부가슴에묻고삽니다

해후
장대비
거부
그린다
갈곳없어부르는연안의노래
공원의질투
공원

뭇생각
별그림자

도망
화물차
바람

미지수
가슴에묻고삽니다
먼산의진달래
굽은나무에내리는함박눈
상봉
칼바람
아닌가봐

7부겨울가랑비

연모
대사동
교통
정오
겨울가랑비
허무
맴돌며
왔으니
상처
옛명성의그날
일요일
노란감정
역류
계족산
절박함
갈망
아직끝나지않았나요
지금
위하여
아픔의굴레
돌려받고싶소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