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을 생각한다(2019-2020) (김종상 제8시집)

환생을 생각한다(2019-2020) (김종상 제8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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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집 『환생을 생각한다(2019-2020)』은 〈미역국 냄비〉, 〈알츠하이머〉, 〈애련사(艾連寺)에서〉, 〈어머님과 애련사〉, 〈환생을 생각한다〉, 〈그동안 고마웠소〉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종상

1935년경북안동한두실에서태어나풍산죽전관음절에서자랐으며,1955년안동사범본과를나와서초등학교에근무하며1959년'새벗'에동시'산골'이입상되고,1960년'서울신문'신춘문예에동시'산위에서보면'당선으로문단에나왔다.그동안동시집'흙손엄마','어머니그이름은','어머니무명치마'등과동화집'생각하는느티나무','아기사슴',노랫말동요곡집'아기잠자리'등문학도서60여권과교육관련저서50여종을펴냈다.국제펜클럽한국본부부이사장,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한국문인협회이사등을역임했고,대한민국문학상본상,대한민국동요대상,경향교육상,한국교육자대상등을받았다.

목차

시인의말또다시시집을펴내며

제1부시조어머님과애련사
미역국냄비
알츠하이머
아내
어머니마음
어머니생각
애련사(艾連寺)에서
어머님과애련사
어머님소망등
부모의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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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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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여행
버들피리
환생을생각한다
부모님묘벌초
그동안고마웠소
꽃샘바람
움이돋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