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세월 (김종상 시조 시집)

어머니의 세월 (김종상 시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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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다운 시를 쓰려고 노력 중이다

시답잖은 내 시를 누가 또 표절하겠느냐고 하겠지만 지명도가 높은 시인의 좋은 시는 표절이 어렵다. 이름 없는 사람의 시답지 않은 시이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아직도 누가 표절을 못 할 시다운 시를 써보려고 노력 중이다.
저자

김종상

1935년경북안동한두실에서태어나풍산죽전관음절에서자랐으며,1955년안동사범본과를나와서초등학교에근무하며1959년'새벗'에동시'산골'이입상되고,1960년'서울신문'신춘문예에동시'산위에서보면'당선으로문단에나왔다.그동안동시집'흙손엄마','어머니그이름은','어머니무명치마'등과동화집'생각하는느티나무','아기사슴',노랫말동요곡집'아기잠자리'등문학도서60여권과교육관련저서50여종을펴냈다.국제펜클럽한국본부부이사장,한국아동문학가협회회장,한국문인협회이사등을역임했고,대한민국문학상본상,대한민국동요대상,경향교육상,한국교육자대상등을받았다.

목차

◆시인의말시다운시를쓰려고노력중이다
제1부어머니의세월
제2부혼자라는생각
제3부민들레꽃대
제4부쓰레기와빗자루
제5부우리네조상들은
제6부신축의새해를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