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나를 보고 웃어요 (주명희 동시집)

꽃이 나를 보고 웃어요 (주명희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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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주명희 시인은 강원도 춘천의 고운 산수의 정기를 받아 태어난 탓인지 성품이 매우 맑다. 그의 시는 물론이고 동시에서 그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백낙천의 말처럼 정을 뿌리로 하여 동시라는 맑고 고운 사랑의 꽃을 피워낸 것이 그렇다. 꽃을 좋아하면 마음이 꽃처럼 고와지고, 사랑의 노래를 읊조리면 가슴에 사랑의 싹이 돋는다고 한다. 이 동시집이 모든 어린이들의 가슴에 꽃처럼 고운 사랑을 심어주기를 바란다.
저자

주명희

강원도춘천출생.고려대학교평생교육원시창작과정을수료했다.월간『스토리문학』으로등단했다.한국문인협회회원이자강서문인협회회원,한국스토리문인협회회원이다.수상경력으로강서구청‘구민과어깨동무’문예작품공모전장려상,금천뉴스제2회신춘문예공모가작,『스토리문학』신인작품상,12월강서구까치뉴스올해의기자상,강서구청장표창장,방화동글벗누리작은도서관우수상,강서구민제38회독서경진대회최우수상,강서문학본상수상,강서구청장표창장,(사)한국통일문인협회신인문학상이있다.저서로는시집『까치산을오르며』,동시집『꽃이나를보고웃어요』,동인지『그래도눈물난다』외다수가있다.

목차

추천사정을뿌리로한사랑의노래
작가의말첫동시집을내면서

제1부겨울

아기
손난로
교통신호등
딸기
실내자전거
겨울1
겨울2
꽃병
고구마싹
하늘
꼬마눈사람
파마
떡볶이

제2부봄소식
아기
봄소식
청소
봄이오면
빙판길
뻥과자
눈사람
유리창문
지하철역
얼굴그림
세발자전거
땅콩
함박눈
애완용거북이

제3부쑥쑥자란다고
아기고양이
선인장
단풍손
씽씽카
모빌
글짓기
수저
만둣가게
쑥쑥자란다고
크리스마스
고구마
동생
가로등
비눗방울

제4부가을나무들
화분의백일홍
김장김치
바닷가에서
비오는날
옥수수
인행잎
멸치반찬
카네이션
빗방울
홍시

가을나무들
단풍
비눗방울

제5부햇살
엄마솜씨
책가방
구름
도레미공원
서울식물원
나팔꽃
오이지
엄마
햇살

생선가게
다육이
찬구
단풍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