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주명희 시인은 강원도 춘천의 고운 산수의 정기를 받아 태어난 탓인지 성품이 매우 맑다. 그의 시는 물론이고 동시에서 그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백낙천의 말처럼 정을 뿌리로 하여 동시라는 맑고 고운 사랑의 꽃을 피워낸 것이 그렇다. 꽃을 좋아하면 마음이 꽃처럼 고와지고, 사랑의 노래를 읊조리면 가슴에 사랑의 싹이 돋는다고 한다. 이 동시집이 모든 어린이들의 가슴에 꽃처럼 고운 사랑을 심어주기를 바란다.
백낙천의 말처럼 정을 뿌리로 하여 동시라는 맑고 고운 사랑의 꽃을 피워낸 것이 그렇다. 꽃을 좋아하면 마음이 꽃처럼 고와지고, 사랑의 노래를 읊조리면 가슴에 사랑의 싹이 돋는다고 한다. 이 동시집이 모든 어린이들의 가슴에 꽃처럼 고운 사랑을 심어주기를 바란다.
꽃이 나를 보고 웃어요 (주명희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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