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흥제 시인이 다섯 권째의 동시집을 낸다. 그 제호가 『예쁜 엄마 사랑해』이다.
김 시인은, 지금 유치원에 다니는 외손녀 지민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자라는 모습을 자세하게 관찰해서 시에 담아왔다. 외할머니 시인의 관찰력은 남달라서 다른 이들이 지나쳐보는 외손녀 아기의 행동으로 재미의 꽃을 피워 온 거다.
그 시작은 첫 동시집 『네 이름 참 예쁘다』(2021)에 이은 두 번째 동시집 『발가락도 장난감』(2022)부터다. 지민이의 태몽부터 태어나서 6개월까지에 얻은 소재로 빚은 시작품이었다.
『첫걸음 떼기』(2023)는 지민이의 첫돌까지에 얻은 소재였고, 『금붕어야 나랑 놀자』(2024)는 지민이의 첫돌부터 두 돌 사이에 얻은 시의 소재였다.
이번에 출간되는 동시집 『예쁜 엄마 사랑해』(2025)는 두 돌에서 세돌 사이의 글감이다.
다년간 세계 아동문학사를 강의해 온 필자의 안목으로 봐서 이처럼 아기의 성장을 관찰해서 연작으로 창작한 동시는 세계에서 첫 시작이다. 참으로 축하할 일이다.
이들 연작시는 한국 아동문학사와 세계아동문학사에 큰 자취로 남기게 될 것이다.
여기에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재학 중인 셋째 외손녀 김석진 학생이 외할머니의 시집에 정성을 다해서 그림을 곁들였으니 크게 칭찬을 해야겠다.
이리하여 김흥제 외할머니 시인은 해마다 한 권의 작품집을 내면서도 성공작만 보여주는 작가가 되었다.
그리고, 개미처럼 부지런한 시인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거듭 축하할 일이다.
김 시인은, 지금 유치원에 다니는 외손녀 지민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자라는 모습을 자세하게 관찰해서 시에 담아왔다. 외할머니 시인의 관찰력은 남달라서 다른 이들이 지나쳐보는 외손녀 아기의 행동으로 재미의 꽃을 피워 온 거다.
그 시작은 첫 동시집 『네 이름 참 예쁘다』(2021)에 이은 두 번째 동시집 『발가락도 장난감』(2022)부터다. 지민이의 태몽부터 태어나서 6개월까지에 얻은 소재로 빚은 시작품이었다.
『첫걸음 떼기』(2023)는 지민이의 첫돌까지에 얻은 소재였고, 『금붕어야 나랑 놀자』(2024)는 지민이의 첫돌부터 두 돌 사이에 얻은 시의 소재였다.
이번에 출간되는 동시집 『예쁜 엄마 사랑해』(2025)는 두 돌에서 세돌 사이의 글감이다.
다년간 세계 아동문학사를 강의해 온 필자의 안목으로 봐서 이처럼 아기의 성장을 관찰해서 연작으로 창작한 동시는 세계에서 첫 시작이다. 참으로 축하할 일이다.
이들 연작시는 한국 아동문학사와 세계아동문학사에 큰 자취로 남기게 될 것이다.
여기에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재학 중인 셋째 외손녀 김석진 학생이 외할머니의 시집에 정성을 다해서 그림을 곁들였으니 크게 칭찬을 해야겠다.
이리하여 김흥제 외할머니 시인은 해마다 한 권의 작품집을 내면서도 성공작만 보여주는 작가가 되었다.
그리고, 개미처럼 부지런한 시인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거듭 축하할 일이다.
예쁜 엄마 사랑해 (김흥제 다섯 번째 동시집 | 반양장)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