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이번에는 내가 낯선 사람이 되어 보니 02 친절했지만, 마음까지 환영받았을까? 03 친절과 환대의 한 끗 차이 04 친절, 마음을 담아 건네는 것 05 환대, 반가운 마음이 상대에게 닿는 것 06 “식사하고 가세요”가 진짜 초대가 되기까지 07 환대, 다가감과 기다림이 함께 있다 08 정착에 앞서, 한 사람 09 익숙한 얼굴에도 환대가 필요하다 10 오랜만에 보는 얼굴, 질문보다 반가움이 먼저다 11 진짜 환대는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도 드러난다 12 환대, 편안한 안도감 13 우리가 당연하게 여긴 것들 14 자리를 바꾸어 보니 놓쳤던 것들이 보였다
2부 한 사람을 발견하는 안내 - 환대가 행동이 되는 순간
15 사람을 연결하는 안내 16 공통점을 찾아주는 안내 17 기억이 뒤따르는 안내 18 관계가 시작되는 식탁 안내 19 사람을 아는 안내 20 교회 1층, 첫인상이 시작되는 곳 21 표정,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마음 22 안내자의 말 23 단정함 24 먼저 인사하기 25 사탕 네 개가 남긴 것 26 분위기를 바꾸는 한마디 27 “어디로 가면 되나요?”에 담긴 마음 28 안내자의 자기점검 시간 29 환대, 다가감과 물러남 30 예배 후, 걸음을 살피는 마음 31 모두가 안내자가 되는 순간 32 한 달마다 바뀌는 안내, 우리가 놓치는 것은? 33 ‘우리끼리’에서 ‘우리 모두’로
3부 말과 관계에도 환대가 필요하다 -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이해하다
34 사람을 살리는 말 35 알고 싶은 것과 물어도 되는 것은 다르다 36 편안한 대화 37 대화에는 문이 있다 38 같은 말도 이렇게 달라진다 39 집에서 하던 말 교회에서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40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기 41 좋은 대화에는 여백이 있다 42 말은 교회 밖에서도 계속된다 43 교회 안내는 어디까지여야 하는가? 44 같은 공간, 서로 다른 필요
저자는 기존 교회 안내방식의 틀을 넘어 교회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진정한 기독교인으로서 환대의 마음과 태도로 행동하기를 강조하며 안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오랫동안 새가족 섬김과 안내 사역을 통해 얻은 경험과 타 교회를 다니며 직접 부딪치고 배운 내용들을 여성장로의 세심한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한 사람의 교회 정착을 돕는 따뜻한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
참한 교회, 참한 안내 : 사람을 맞이하는 교회의 마음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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