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종교가 과학보다 우선이던 시대, 과학이라는 학문을 태동시킨 혁명가들
1권에서는 자연철학에서 시작해 과학이란 학문의 체계를 세운 과학자들이 등장한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와, 세계의 중심이 지구였던 시대에 지구가 돈다고 주장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에서 케플러를 거쳐 가택 연금을 당하면서도 연구와 관찰을 이어나간 갈릴레오에가 지동설을 증명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 이들은 종교가 모든 학문의 상위에 있던 시대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설명할 수 있는 근본적인 원리를 알아내기 위해 신념을 지켜냈다. 이어 프랜시스 베이컨은 자연과학의 새로운 연구 방법으로 귀납법을 주장했고 르네 데카르트는 참된 지식을 얻기 위해 의심의 의심을 거듭하여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라고 외쳤다. 그림을 통해 뉴턴의 세 가지 운동 법칙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다소 생소한 아랍의 과학자 이븐 알하이삼이 자신의 목숨을 위해 미친 척을 해야만 했던 사연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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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 1 (그래도 지구는 돈다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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