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지금 내가 가고 싶었던 방향으로 가고 있나?”
나를 위해, 더 건강하게 즐겁게 일하기 위해 잠시 일을 멈추었다.
나를 위해, 더 건강하게 즐겁게 일하기 위해 잠시 일을 멈추었다.
‘갭이어gap year’는 이직을 위해, 창업을 위해 쉬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이 잘 살고 있는지, 커리어와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잘 꾸려나가고 있는지 묻기 위해 일을 멈추고 나를 재정비하는 시간을 말한다. 작가는 다양한 모습으로 갭이어를 보내고 있는 이들을 만나 인터뷰하며 갭이어가 일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무엇을 경험했는지 묻고 나를 소외시키지 않으면서도 지속가능하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한다. 커리어가 단절되고, 무의미하지 않을까 두려울 수 있는 그 시간. 먼저 갭이어를 통과한 이들은 일과 삶에 그 시간을 어떻게 남겼을까. 이 책은 이를 따라가는 ‘다큐 에세이’다.
북 트레일러: 도서와 관련된 영상 보기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아직 무엇이든 될 수 있다 (갭이어, 나를 재정비하는 시간)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