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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월숙
1998년 『문예사조』로 등단했다. 시집 「아직도 그가 서 있다」 「달에 꽃피다」 「그 발자국 따라」 「낯선 시간이 하얗게 빛난다」가 있다. 지평선 문학상과 전북여류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인의 말1부 조리질 / 그림자를 읽다 / 그 발자국 따라 / 풍경 / 까치밥 / 무단횡단 / 죗값 / 하현 / 재회 / 봄 감기 / 이식증 / 진북동 골목길무료 / 첫눈 / 우물가에 / 불신2부 봄비 / 가을 햇살 /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 까치집 / 그 길 / 7교시 수업 / 가을 / 어떤 강의 / 아침 / 청명 / 길갓집 1 길갓집 2 / 봄밤 / 어느 에미 / 소풍 / 지귀의 사랑 / 빈집 3부담쟁이 / 봄 / 앵두꽃 피는 집 / 별목련 아래서 / 봄을 찍다 / 봄마중 / 봄눈 / 꽃 피는 날 / 이팝꽃 피면 / 백당꽃 아래서제비꽃씨 / 호박꽃 / 달개비 / 원추천인국 / 꽃무릇 피는 날 / 선암사 노매4부여행 / 경기전의 봄 / 국사봉에서 / 덕진 연못 / 전주 향교에서 / 아깐 것 / 휴양림에서 / 금산사에서 1 / 금산사에서 2후박꽃 축제 / 동행 / 쌍향수 / 로마에서 / 폼페이 / 라오스의 달 / 고비 ■ 작품 해설 I 양병호(시인, 전북대 국문과 교수)사랑, 그리고 연민을 노래하는 맑고 투명한 엘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