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였을거나 (조기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너였을거나 (조기호 시집 |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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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스물네 번째 시집 《나이테의 무게》에서는 늙어
뼈 앓는 넋두리만 늘어놨다고 퉁사리를 많이 먹었다.
이번에는 될 수 있는 대로 밝은 색깔을 칠해 보려 마음을 썼다.
장시보다는 짧은 시를 선택해 보았다.
병신이 육갑한다고 제가 쓰던 시도 제대로
못 쓰는 화상이 시조에 발을 조금 디밀어 봤다.
시건방진 짓거리다.
저자

조기호

전북전주에서출생,전주문인협회3,4대회장,전주풍물시동인회초대회장과전북문인협회이사,전북시인협회고문,현대시인협회중앙위원,전북예총감사를역임,문예가족,표현문학,전주풍물시동인회에서동인활동,전북문학상,전북예술상,우리문학상,표현문학상,시인정신작가상등을수상함,시집으로'저꽃잎에흐르는바람아','바람가슴에핀노래','산에서는산이자라나고','가을중모리','새야새야개땅새야','노을꽃보다더고운당신','별하나떨어져새가되고','하현달지듯살며시간사람','묵화치는새','겨울수심가','백제의미소','건지산네유월','사람을만나서사랑을꿈꾸었네','아리운이야기','신화'등이있다.

목차

1부_느티나무
2부_가난을짜는소리
3부_하늘의뜻도알수있는나이
4부_능소화가웃어서
5부_이승의가을은참아름다웟네
6부_작별연습
7부_슬픈신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