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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혜
전북전주에서태어나,2018년월간『한맥문학』11월호에시「11월의어머니」,「그눈빛」외3편이당선되어문단에데뷔했다.이후전북문단,전북PEN,전주문학,시의땅,신문학등여러동인지에꾸준히작품을발표해왔으며,끊임없는시적탐구와실험을통해자신만의독창적인시세계를구축해나가고있다.국제PEN한국본부,국제PEN한국본부전북위원회,한국문협전국지회,한국문협전주시회,전북시인협회,한국신문학인협회전북지회에서왕성한창작활동을펼쳐오고있으며,현재국제PEN한국본부전북위원회사무차장,한국신문학인협회전북지회사무차장을맡고있다.시집으로『꽃잎에편지를쓰다』,『달의언어로사랑을짓다』가있다.
제1부달의언어로사랑을짓다제2부빗방울되어서라도제3부꽃을닮은너에게제4부징검다리약속제5부개보다못한날들제6부처음피아노를치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