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둘이서 약속한 미래의 꿈을 향해
━울지마 마인!!
━울지마 마인!!
오랜만에 신전으로 돌아온 로제마인은 신전장으로서 신관장과 시종들과 함께 행사를 치르며 나날을 보냈다. 귀족원에서 전혀 체력이 붙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은 신관장은 로제마인을 위해 여러 가지 ‘잔인한’ 계획을 준비한다. 그 외에도 봉납식이나 인쇄업 관련, 수많은 면담, 서류 업무 등, 하루하루가 바쁘게 흘러간다.
계절은 겨울 막바지로 치닫는다. 로제마인의 주변은 끊이지 않고 상황이 바뀌고 있다. 벌써 한 학년이 끝나려는 귀족원에서는 왕자와 면담을 가져야 했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다과회를 한 번에 처리해야 했다. 그 결과 영지 전체를 한 번에 불러 다과회를 개최하게 된다.
안게리카의 에스코트 상대로 시끌벅적한 한편, 로제마인의 혼약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 거기에 더불어서 왕자와 클라센부르크의 영주 후보생이 졸업식을 맞이하게 되는데, 두 사람의 행복을 바랐던 로제마인 때문에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숙제였던 평민촌 사람들과의 이별이 다가오는데…….
못다 이룬 꿈을 향한 ‘약속’을 가슴에 안고, 가만히 서서 기다릴 수 없는 비블리아 판타지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권 등장!
계절은 겨울 막바지로 치닫는다. 로제마인의 주변은 끊이지 않고 상황이 바뀌고 있다. 벌써 한 학년이 끝나려는 귀족원에서는 왕자와 면담을 가져야 했고, 그동안 하지 못했던 다과회를 한 번에 처리해야 했다. 그 결과 영지 전체를 한 번에 불러 다과회를 개최하게 된다.
안게리카의 에스코트 상대로 시끌벅적한 한편, 로제마인의 혼약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 거기에 더불어서 왕자와 클라센부르크의 영주 후보생이 졸업식을 맞이하게 되는데, 두 사람의 행복을 바랐던 로제마인 때문에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숙제였던 평민촌 사람들과의 이별이 다가오는데…….
못다 이룬 꿈을 향한 ‘약속’을 가슴에 안고, 가만히 서서 기다릴 수 없는 비블리아 판타지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권 등장!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3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