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뭉클하게 펼쳐지는 서사와 사유들
이다온의 글은 언제 읽어도 따뜻하다. 그건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소중한 문학적 자산이 아닐 수 없다. 작가는 불화와 절망 저 너머를 바라본다. 모든 예술의 지향점이 궁극적으로 평화에 있다면, 그녀의 글쓰기는 제대로 본질을 관통하고 있는 셈이다.
첫 산문집 『달순이를 위한 변명』에 이어 3년 만에 발간되는 수필집 『유리병 속의 기억들』은 이제껏 살아온 삶의 편린들을 다정하게 소환하고 있다. 때로는 아프게, 가끔씩은 뭉클하게 펼쳐지는 서사와 사유들은 그래서 마음 깊은 곳에 닿는다. -김영식_시인
이다온 작가의 작품은 진솔하고 아름답다. 인테그랄처럼 삶도 글밭도 꾸준히 상승 그래프를 그린다. 그만큼 남모르는 끈기와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느껴진다. 암 투병 후, 삶에 대한 애정을 자신에게로 더 집중하면서, 늘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 경외감이 들기도 한다. 한 편 한 편 읽으면서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응원도 하면서 또한 위로를 받는다. -윤승원_수필가
이다온의 글은 언제 읽어도 따뜻하다. 그건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소중한 문학적 자산이 아닐 수 없다. 작가는 불화와 절망 저 너머를 바라본다. 모든 예술의 지향점이 궁극적으로 평화에 있다면, 그녀의 글쓰기는 제대로 본질을 관통하고 있는 셈이다.
첫 산문집 『달순이를 위한 변명』에 이어 3년 만에 발간되는 수필집 『유리병 속의 기억들』은 이제껏 살아온 삶의 편린들을 다정하게 소환하고 있다. 때로는 아프게, 가끔씩은 뭉클하게 펼쳐지는 서사와 사유들은 그래서 마음 깊은 곳에 닿는다. -김영식_시인
이다온 작가의 작품은 진솔하고 아름답다. 인테그랄처럼 삶도 글밭도 꾸준히 상승 그래프를 그린다. 그만큼 남모르는 끈기와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느껴진다. 암 투병 후, 삶에 대한 애정을 자신에게로 더 집중하면서, 늘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면 경외감이 들기도 한다. 한 편 한 편 읽으면서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응원도 하면서 또한 위로를 받는다. -윤승원_수필가
유리병 속의 기억들 (이다온 수필집)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