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등대 불빛 따라 떠나는 쉼표 여행, 『즐거운 표류』
첫 등대 기행집 『지상의 끝자리, 그곳에 등대가 있었네』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수필가 이지원. 그가 4년 만에 두 번째 등대 기행집 『즐거운 표류』를 선보인다.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우리나라 동·서·남해안을 따라 발품으로 찾아간 등대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었다. 1부 등대에 깃든 시간의 무게를 따라, 2부 길 위에서 만난 재미있는 등대들, 3부 풍요의 등대를 따라, 4부 물결 따라 걷는 쉼표 여행, 힐링의 등대 등 바다와 길 위의 다양한 풍경을 담았다.
저시력 장애에도 불구하고 홀로 여행하며 써 내려간 기록 속에서 저자는 “지금 하지 않으면 ‘다음’은 없다”는 다짐을 전한다. 또한 “누군가 길을 잃었을 때, 이 책이 작은 불빛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즐거운 표류』는 독자에게 등대 불빛처럼 잠시 멈춰 서서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는 쉼표 같은 책이 될 것이다.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우리나라 동·서·남해안을 따라 발품으로 찾아간 등대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었다. 1부 등대에 깃든 시간의 무게를 따라, 2부 길 위에서 만난 재미있는 등대들, 3부 풍요의 등대를 따라, 4부 물결 따라 걷는 쉼표 여행, 힐링의 등대 등 바다와 길 위의 다양한 풍경을 담았다.
저시력 장애에도 불구하고 홀로 여행하며 써 내려간 기록 속에서 저자는 “지금 하지 않으면 ‘다음’은 없다”는 다짐을 전한다. 또한 “누군가 길을 잃었을 때, 이 책이 작은 불빛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책에 담았다.
『즐거운 표류』는 독자에게 등대 불빛처럼 잠시 멈춰 서서 숨 고르기를 할 수 있는 쉼표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즐거운 표류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