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생리를 시작하는 소녀들이 꼭 알아야 하는 생리 입문서
“왜 이렇게 조심성이 없어?” “오늘 예민하네. 혹시 그날이야?” 생리(월경)를 시작한 소녀들이라면 한 번씩은 들어 봤을 질문이다. 생리대를 파우치에 넣어 다니며 바지에 묻을까 봐, 누가 알까 봐 조심한다. 전 세계 인구 중 절반이 하는 생리, 왜 그렇게 조심하고 숨겨야만 할까?
『빨강은 아름다워』는 생리를 하면 몸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 설명하고, 생리통에 도움을 주는 음식과 운동 등 여러 가지 팁들도 덧붙인다. 오랜 옛날부터 생리를 금기시해 온 역사와 부정적인 시선을 지적한다. 나아가 생리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소녀들에게 자신을 더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고 말해 준다. 소년들은 생리에 얽힌 일화들을 통해 선입견이나 편견을 덜고, 여성의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한 성평등 관점에서 어린이책을 읽고, 연구하고, 나누는 현직 초등교사 모임 ‘예민한 도서관’ 선생님들과 함께 〈빨강은 아름다워〉 워크북을 제작했다. 생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문제들과 활동을 다양하게 담아내, 부모와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독서 전후 활동지로 유용하게 활용해 볼 수 있다. 이 워크북은 추후 사계절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누구나 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빨강은 아름다워』는 생리를 하면 몸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는지 설명하고, 생리통에 도움을 주는 음식과 운동 등 여러 가지 팁들도 덧붙인다. 오랜 옛날부터 생리를 금기시해 온 역사와 부정적인 시선을 지적한다. 나아가 생리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소녀들에게 자신을 더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고 말해 준다. 소년들은 생리에 얽힌 일화들을 통해 선입견이나 편견을 덜고, 여성의 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변화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또한 성평등 관점에서 어린이책을 읽고, 연구하고, 나누는 현직 초등교사 모임 ‘예민한 도서관’ 선생님들과 함께 〈빨강은 아름다워〉 워크북을 제작했다. 생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는 문제들과 활동을 다양하게 담아내, 부모와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독서 전후 활동지로 유용하게 활용해 볼 수 있다. 이 워크북은 추후 사계절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누구나 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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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은 아름다워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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