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왕의 신부 (비향 장편 소설 | 19세 이상 상품)

여우왕의 신부 (비향 장편 소설 | 19세 이상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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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비향의 소설 『여우왕의 신부』. 화산의 여우왕, 탁야. 그의 잿빛의 긴 머리카락이 어지럽게 흩날리고 은회색의 맹수의 눈빛이 날카롭게 번뜩였다. 그는 왕가의 지워진 존재이자 자신의 하나뿐인 신부를 다시 찾으려 한다. 누구에게도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못한 채 궁 안에 숨어 지내게 되어버린 그녀, 은옥. 그녀가 누구든 탁야에겐 중요치 않았다. 그에겐 귀하디귀한 하나뿐인 반려였다. 그녀의 존재를 부정하는 이 복잡한 세상이 아닌, 자신의 세상에서 행복을 누리면 될 뿐이었다.
저자

비향

저자비향은초상권을제대로침해받고있는두똥고양이와함께살고있다.많은이야기를담아내고싶다는야망에만휩싸여있다.현재다음카페로맨스화원에서조용히활동중이며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회원이다.

<출간작>
*종이책_천신애(天神愛)/Blending(부제-환상향수)/서신(書信)/구미호에게술을주지마세요!/화독(花毒)
*전자책_천신애/블렌딩/달의서신(月之書信)/[화독시리즈1]흑궁(黑宮)/은밀한이브/용신의제물/초콜릿보다더달콤한/캔디보다더달콤한/구미호에게술을주지마세요!/화독/서신/비서실격/약탈,지독한사랑

목차

제1부여우왕의신부
제2부지워진왕녀
제3부여우왕탁야
작가후기

출판사 서평

“나의신부를찾으러왔다.”

화산火山의여우왕,탁야.
그의잿빛의긴머리카락이어지럽게흩날리고
은회색의맹수의눈빛이날카롭게번뜩였다.
그는왕가의지워진존재이자
자신의하나뿐인신부를다시찾으려한다.

“모두가저를불길하다합니다.이런저라도괜찮으십니까?”
누구에게도자신의정체를밝히지못한채궁안에숨어지내게되어버린그녀,은옥.
“나는널단한번도불길하다여긴적이없으니,나의영역안에서행복하면된다.”
그녀가누구든탁야에겐중요치않았다.그에겐귀하디귀한하나뿐인반려였다.
그녀의존재를부정하는이복잡한세상이아닌,
자신의세상에서행복을누리면될뿐이었다.

“진정한너의자리는나의신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