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창연 장편소설 『음악의 신』 제12권. 손대는 가수마다 모두 실패한 마이너스의 손, 강윤. 사채업자에게 쫓겨 사랑하는 동생과 삶을 잃고 죽음을 맞는데……. "혹시 원하는 게 있는가? 내 정신없어서 그냥 갈 뻔했군." "그냥 다시 시작하고 싶네요. 처음부터 다시." 우연히 얻은 10년과 음악을 보는 눈! 더 이상 마이너스의 손은 없다. 3류든, 1류든 그의 손을 거치면 신화가 된다!
음악의 신 12 (이창연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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