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001년 『에세이문학』으로 등단한 김명규 수필가의 세 번째 수필집. 작가는 화려한 미사여구가 삭제된, 절제되고 가식 없는 문체로 삶의 애환을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작게 나누는 기쁨과 즐거움을, 슬픔과 노여움을 때로는 애이불비哀而不悲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고 있다.
램프가 아직 불타고 있는 동안 (김명규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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