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팔순을 맞은 차옥혜 시인이 1984년 늦깎이로 등단하여 그동안 여러 매체에 발표한 글들을 한데 묶은 수필집이다. “시는 나의 본능이며 내 삶의 형식”이라는 시인은 자기가 바라본 사회상과 세태, 사람이 마땅히 누려야 할 천부의 자유와 권리에 대해 뼈아픈 말을 하기도 하고, 따뜻하고 다정한 위로의 말을 전해 주기도 한다.
북이 운다 (차옥혜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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