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악보집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피아노 & 기타 연주곡집)

구혜선 악보집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피아노 & 기타 연주곡집)

$13.00
Description
구혜선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선별한
피아노곡 21곡, 기타 연주곡 9곡 수록
《구혜선 악보집》은 그동안 그녀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 30곡이 담겨 있다. 2015년 중국 최대 포털 QQ 음원 사이트 1위를 기록한 피아노 연주곡 ‘Rain’을 포함하여, 구혜선이 제작한 영화 [복숭아나무] OST, [신혼일기] 수록곡 ‘겨울일기’ 와 ‘좋은 날’을 피아노로 연주해 볼 수 있다.
또한 그림, 소설과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그녀의 사진과 직접 쓴 짧은 글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잔잔한 감동과 아름다운 선율이 하나 됨을 느껴 볼 수 있다.

[구혜선 집] 시리즈!
배우이자 영화감독, 소설, 그림, 음악 등 다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그녀의 변화무쌍한 도전을 담는다. 인정받지 않아도, 성공하지 않아도 좋다. 자신에게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마음 한편 숨겨 둔 열정이 꿈틀거리기를 기대한다.
이후 《구혜선 시나리오집》,《안구네 집》등이 시리즈 후속으로 출간 예정이며, 그녀의 다음 도전이 무엇이 될지 앞으로가 기대된다.
저자

구혜선

1984년 11월 9일 인천에서 태어났다. 인터넷 얼짱 출신 배우이다. 신촌초등학교를 다니다가 부평동초등학교로 전학을 갔으며 부흥중학교, 부평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다. 서울예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2002년 '삼보컴퓨터 슬림PC' CF를 통해 데뷔했다. 시트콤 <논스톱5>으로 얼굴을 널리 알렸고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칠우>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배우로서의 이력을 쌓아왔다. 2008년에는 직접 쓴 시나리오로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를 연출해 감독으로서의 재능도 뽐냈다. 보는 이의 마음까지 환하게 만드는 밝은 미소와 우윳빛 피부가 트레이드마크인 배우 구혜선의 변신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거미의 4집 앨범에 일러스트를 수록하며 그림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2009년 4월에는 자신이 그려온 40여컷의 일러스트를 넣어 소설을 출간하였다. 연기, 작곡, 그림, 소설까지 무한한 재능으로 못하는 게 없을 것 같은 창조적인 배우이다. 소설가, 일러스트레이터, 영화감독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07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 9에는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감독이었다. 지은 책으로 《눈물은 하트 모양》《구혜선 시나리오집》 《구혜선 악보집》 《복숭아나무》 《구혜선의 첫번째 ‘요술’ 이야기》 《탱고》가 있다. 필모그래피 2008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 제작·감독. 2010 서울여성영화제 트레일러 감독. 2010 단편영화 [당신] 제작·감독. 2010 장편영화 [요술] 감독. 2012 3D 단편영화 [기억의 조각들] 감독. 2012 장편영화 [복숭아나무] 제작·감독. 2013 장애인영화제 트레일러 감독. 2013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심사위원. 2013 SF영화제 심사위원. 2013 MBC 다큐멘터리 [허난설헌] 드라마 부분 감독. 2014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 감독. 2014 장편영화 [다우더] 감독. 2018 단편영화 [미스터리 핑크] 감독. 2019 단편영화 [딥슬립] 감독. 개인전으로는 2009 [탱고], 2012 [잔상] 예술의전당, 2013 [두 도시 이야기], 2013 [잔상] 상해문화원, 2013 [BUTTER FLY EFFECT], 2017 [DARK YELLOW], 2018 [MYSTERY PINK ], 2019 [무(0)]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등을 열었다.

목차

-피아노 연주곡-
01
겨울 일기
02
좋은 날
03
RAIN
04
별별 이별
05
밤비 소리
06
향기
07
사랑의 꿈
08
골목을 돌면
09
이별 행진곡
10
나의 연인
11
사월
12
십 년이 백 년이 지난 후에
13
복숭아나무
14
사라지다
15
편히 봐요, 우리
16
북극의 연인
17
솜사탕
18
달빛
19
안녕
20
여름날
21
요술

-기타 연주곡-
22
머리가 나빠
23
갈색 머리
24
그건 너
25
행복했을까
26
죽어야만 하는가요
27
꽃비
28
Fly Again
29
Marry Me
30
기억상실증

출판사 서평

‘삶을 즐길 줄 아는 그녀, 구혜선!’

지인 감독의 소개로《매일 성경 필사》라는 책의 추천사를 받게 되며 배우 구혜선과 인연을 맺게 되었고, 〈구혜선 집〉 시리즈 첫 번째 책,《구혜선 악보집》출간까지 이르게 되었다.
몇 번의 만남을 통해 그동안 단순히 알고 있던 ‘배우 구혜선’, ‘영화감독 구혜선’, ‘작가 구혜선’을 넘어 ‘인간 구혜선’을 발견하였다.
버스를 타고, 매번 같은 옷을 입고 회의에 나타나는 소박하고 털털한 사람.
얼굴보다 마음이 더 예쁜, 겸손하고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사람.
소신과 주관을 가지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즐기면서 추진하는 멋진 사람.

《구혜선 악보집》출간을 위해 수록된 30곡을 들으면서, 왜 사람들이 그녀를 팔방미인이라 부르는지 공감하였다. 자기 한계를 긋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수용할 줄 아는 자세, 무엇보다 음악 안에 담긴 그녀의 진심과 순수한 감성은 대중적으로도 가까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