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스케치 푸드

매일 스케치 푸드

$6.80
Description
연필과 펜 하나로 완성되는 나의 취미 클래스
초보자를 위한 화실 선생님의 <매일 스케치 푸드>

<매일 스케치 푸드>는 드로잉의 기본 도구인 연필과 펜으로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푸드 70여 컷을 담은 드로잉 책이다. 요즘처럼 음식이나 먹는 모습에 관심이 많았던 적이 있을까? 끼니마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고, 맛집을 찾기 위해 검색을 하고, 먹기 전에 SNS 또는 소장용 사진을 찍는 일은 어느새 일상이 되었다. 그 일상 속에 한 가지를 더 추가해 보자. 알다시피, 스케치를 잘하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관찰’이다. 매일 접하니 친숙하여 그 형태와 특징이 늘 머릿속에 있는 것, 바로 음식이다. 매일 먹는 밥부터 음료와 간식, 특별 메뉴와 물어물어 찾아간 맛집에서 먹은 그 맛, 그리고 추억이 잔뜩 밴 음식까지 그 형태와 특징을 잘 살려 마음껏 그려 보자. 종이 위에서 나만의 먹방을 찍는 마음으로 말이다.
이 책은 저자인 연필이야기가 운영하는 <연필 이야기-드로잉 클래스>에서 수강생들과 함께 연습했던 ‘푸드 스케치’ 드로잉 노하우를 모아 만들어 초보자들이 따라 그리기에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페이지마다 수록된 짧은 코멘트는 마치 화실 선생님이 뒤에 서서 이야기해 주듯, 드로잉할 때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놓치는 포인트를 디테일하게 잡아 준다.
지금 당신 옆에 연필과 종이 한 장 있다면, 당장 그곳을 나만의 취미 클래스 반으로 만들기 바란다. <매일 스케치 푸드>와 함께라면 가능하다.
저자

연필이야기

‘연필’이라는심플하고매력적인도구에빠져오랫동안연필화를그려왔다.그림을그릴때는좋은도구와값비싼부재료보다‘그림그리는마음’이먼저라는생각을가진사람들이모여그림을그리고있다.뭔가를그리고싶어하는보통의사람들이쉽고재미있게그림을그리면서도마음의위안과만족을얻기위한‘연필이야기-드로잉클래스’를운영하고있다.쓰고그린책으로<매일스케치시리즈>가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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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먹고있으면행복해지는소울푸드드로잉
그럴듯하게그리기보다나만의집취미를갖고싶다면…

푸드를그리다.이럴때나는…
-혼밥에지쳐누군가와밥을먹고싶을때
-먹어도먹어도마음속허기가달래지지않을때
-SNS에올라오는타인의식탁이부러울때
-음식이나요리에유난히마음이끌릴때
-음식을먹기전에꼭사진으로남길때
-가끔은방법을잊은채,생각없이그리고싶을때
-금손이아닌,조금나은곰손이되고싶을때

나를살게하는것은충분한음식이지훌륭한말이아니다._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