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난처한 질문과 솔직한 대답)

과학과 하나님의 존재 (난처한 질문과 솔직한 대답)

$18.81
Description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을 지키기 위해” 과학적 상식을 거부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낀다. 하지만 다윈, 진화, 지구의 나이, 성경, 하나님의 존재, 미세조정된 우주 등 사람들이 궁금해할 만한 주제들에 관해 분명한 답을 제시하는 이 책은 우리가 신앙과 과학 중 어느 한 편만 선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과학과 종교를 어떻게 동시에 포용할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오늘날 첨단화된 과학이 내놓는 결과물이 어떻게 하나님의 존재를 긍정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천문학, 물리학, 지질학, 유전학 분야의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연구 결과에 기초하는 이 책의 설득력 있는 논증을 통해 과학과 신앙의 조화를 모색해보자.
저자

칼W.가이버슨

(KarlW.Giberson)
국제적으로알려진물리학자로서이스턴나자린대학교의물리학교수다.고든대학교에서열리는“과학과신앙포럼”의책임자이며바이오로고스재단의부회장이기도하다.100편이넘는논문,논평,에세이를발표했고5권의책을저술했다.그중에는『다윈구하기』(SavingDarwin)가있다.

목차

머리말
감사의글
들어가는글

1장진화를꼭믿어야할까?
2장지구가수십억년되었는지어떻게알수있을까?
3장과학과종교는어떤관계에있을까?
4장과학의진리와성경의진리는조화될수있을까?
5장과학과하나님의존재
6장왜다윈의이론에대해서는논란이많은가?
7장우주의미세조정이란무엇이고,그것이어떻게하나님을가리킬수있을까?
8장진화와인간
9장장엄한창조의이야기

참고문헌소개

출판사 서평

기독교인들은만물,곧아원자단위의쿼크로부터블랙홀에이르기까지의모든것이하나님에의해존재한다고확신한다.하지만과학은흔히하나님을제외하고도자연현상을모두설명할수있다고주장한다.우리는어느편을선택해야할까?이질문앞에서오늘날많은그리스도인이“신앙을지키기위해”과학적상식을거부해야한다는부담을느낀다.
이책은그런그리스도인들에게희소식을전해준다.신앙과과학중어느한편만선택하지않아도된다는사실을분명히보여주기때문이다.우리는이책을통해과학과종교를어떻게동시에포용할수있는지,더나아가오늘날첨단화된과학이내놓는결과물이어떻게하나님의존재를긍정하는데유용하게사용되는지를확인할수있다.
제1장(“진화를꼭믿어야할까?”)은먼저진화론과무신론을일치시키는그리스도인들의부정적이해가정통적이지않을뿐더러지혜롭지도않다는점을지적한다.또한생물학적진화를지구위에발생한사건의객관적인설명으로받아들이는태도가기독교신앙과어긋나지않음을역설한다.이어지는제2장(“지구가수십억년되었는지어떻게알수있을까?”)에서는제7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에뿌리를둔“젊은지구창조론”이어떻게오늘날보수적기독교인들에게큰영향을끼치게되었는지를밝히고,지구의나이를과학적으로추정하는다양한방법을소개한다.제3장(“과학과종교는어떤관계에있을까?”)은선정적인언론이과대포장하는것과는달리과학과종교의관심사나작동방식이근본적으로다름을보여준다.그리고과학적발견이성경말씀을바르게이해하도록도움을줄수있다는사실을예를들어논증한다.
이어지는제4장(“과학의진리와성경의진리는조화될수있을까?”)은성경을과학교과서로대하지말아야한다는사실을분명히하며고대인인성경저자들의사고방식과세계관을염두에두어야만성경을올바로해석할수있다고역설한다.제5장(“과학과하나님의존재”)은현대과학이탐구하는세계가과거수세기동안사람들이실체라고느꼈던세계보다훨씬더미묘하고다채롭지만현대과학의주장가운데어떤것도하나님이창조자라는견해에특별한도전장을내미는것은없다고단언한다.제6장(“왜다윈의이론에대해서는논란이많은가?”)은다윈의이론에대한일반인들과기독교인들의반응을역사적으로정리하면서다윈의이론이어떻게수정되고보완되어왔는지를설명한다.우리는이를통해진화론과성경이충돌한다고여기는일부기독교인들의이해가얼마나뿌리가취약한지를엿볼수있다.
제7장(“우주의미세조정이란무엇이고,그것이어떻게하나님을가리킬수있을까?”)은현대과학의발달을통해우리가살아가는물리적인세계가매우희박한확률의가능성을뚫고형성되었음이밝혀지고있다고말한다.아주미세한차이만으로도우주의대파국을불러오는우주의팽창속도,양성자와전자의질량비,중력상수등은최소한우주가어떤목적을지향하고있다는사실을증명해준다.제8장(“진화와인간”)에서는진화론을비롯한현대과학의발견을수용할때인간의창조와관련한성경말씀을어떻게이해할수있을지를집중적으로다룬다.성경적설명과과학적설명을아우르는공통적·통합적관점에따르면역사속의어느시점에하나님은필요한속성들을갖추게된피조물인사람들과특별한관계를맺으시고하나님자신의형상이라는선물을주셨다고보아야한다.마지막제9장(“장엄한창조의이야기”)은과학이발견한우주와생물의역사를바탕으로창조이야기를재구성해서묘사해준다.
이처럼이책은다윈,진화,지구의나이,성경,하나님의존재,미세조정된우주등사람들이궁금해할만한주제들에관해분명한답을제시한다.이책의논증이설득력이있는이유는천문학,물리학,지질학,유전학분야의실제적이고전문적인연구결과에기초하기때문이다.오늘날하루가다르게첨단화,전문화되어가는과학의발달이성경의권위를위협한다고느끼는일부기독교인들은과학과거리를두거나혐오하는태도를보인다.하지만창조주이신하나님의말씀인성경은최첨단과학의발견을모두수용하고도넉넉하다.
우리는성경에대한특정한해석이,예를들어진화론을거부하는태도가마치하나님의고정된뜻인것처럼고집을부려서는안된다.도리어오늘날천체물리학과양자역학,생물학의발견은우리가발딛고살아가는자연계가우연의산물이아니며,특정한목적에복무하고있음을뒷받침해준다.기독교신앙은현대과학을거부하라고요구하지않는다.이책을통해하나님이어떻게자신의피조물들을돌보시고그것들과상호작용하시는지,반면과학은어떻게하나님이만드신세계를이해하기위한신뢰할만한방식을제공하는지를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