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34: 회인거인 편 (용대운 대하소설 | 4부 천하의 문)

군림천하 34: 회인거인 편 (용대운 대하소설 | 4부 천하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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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용대용의 대하소설 『군림천하』 제34권. 대운 문학의 결정판이다.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너만은 꼭 군림천하해야 한다."라는 한마디에 진산월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저자

용대운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5년 서울 시립대학을 졸업하고 1986년'낙성무제'로 무협소설계 입문하였다. 이후 '마검패검魔劍覇劍', '철혈도鐵血刀' 와 '유성검流星劍', '무영검無影劍', '탈명검奪命劍'의 검劍 시리즈,'권왕拳王', '도왕刀王', '검왕劍王'의 왕王 시리즈를 집필하였고'검왕'탈고 이후 4년간 무협계를 떠났다가 1994년 3월 PC 통신 하이텔의 무림동에'태극문太極門'을 연재하면서 집필을 재개하였다.'태극문太極門', '강호무뢰한江湖無賴漢', '독보건곤獨步乾坤)', '유성검流星劍', '냉혈무정' 등을 발표하였다. 2000년에서 2002년까지는 스포츠투데이에 '군림천하'를 연재했다.

목차

제 346 장 무골난마(無骨亂麻)
제 347 장 명문제자(名門弟子)
제 348 장 창천백일(蒼天白日)
제 349 장 적수일만(滴水溢滿)
제 350 장 결자해지(結者解之)
제 351 장 고인회래(故人回來)
제 352 장 수구초심(首丘初心)
제 353 장 모옥괴인(茅屋怪人)
제 354 장 신공비사(神功秘史)
제 355 장 작전모의(作戰謀議)
제 356 장 전운밀포(戰雲密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