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날 교회는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 시대가 아니라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에 놓여 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이에 대해 저자는, 대부분의 신자들이나 목회자들이 구원을 ‘행위가 아니라 믿음’이라는 이원론적 틀 속에 갇혀 이해하고 있으며, 우리의 구원은 ‘행위’와는 아무 상관없다는 듯이 행동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믿음과 행함, 칭의와 성화는 분리되는 개념이 결코 아니다. 오히려 바울이 강조한 대로 행함은 믿음의 필수적 요소이다. 그래서 저자는 독자들이 “저분은 믿음도 좋고 행함도 좋아!”라는 칭찬을 듣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원론’에 대한 바른 이해와 해석을 이 책에 담아냈다.
한국 교회의 구원론 진단: 구원파의 4촌? (양장본 Hardcover)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