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처음 걷는 길은 누구에게든 낯설고 서툴러서 지나고 보면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들이 가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처음 걷는 길이었기에 그만큼 순수하고 패기 넘치게 도전하며 달려 나갈 수 있었다. 28년간 걸어 온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개척자로 살아갔던 행복한 순간들을 기억함과 동시에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갈 시간들을 기대하는 마음을 담은 이 책은 처음을 생각하면 다시 겸손해질 수 있는 용기를 배우게 한다.
처음처럼 (부족하고 서툰 초심 목회 이야기)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