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크리스천 위클리〉에 실렸던 칼럼 ‘쓴소리 단소리’를 엮은 두 번째 책이다.
미국에 사는 한 이민자요, 목회자요, 또한 30여 년 넘게 기독 언론인으로서 살아온 저자가 우리 시대 교회의 모습을 바라보며 느낀 감상문이자 반성문이자 결의문이라 할 수 있다.
제2의 고향 LA에 바치는 ‘마음의 편지’이자 미주한인교계에 바치는 글을 통해 저자의 애정어린 속마음을 엿볼 수 있다.
미국에 사는 한 이민자요, 목회자요, 또한 30여 년 넘게 기독 언론인으로서 살아온 저자가 우리 시대 교회의 모습을 바라보며 느낀 감상문이자 반성문이자 결의문이라 할 수 있다.
제2의 고향 LA에 바치는 ‘마음의 편지’이자 미주한인교계에 바치는 글을 통해 저자의 애정어린 속마음을 엿볼 수 있다.
자이언 캐년에서 눈물이 나다 (조명환 목사의 쓴소리 단소리)
$1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