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좀 뭉클합니다

가슴이 좀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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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대구 내일교회에서 발간하고 있는 월간지 《내일의꿈》에 실린 글들을 엮은 책이다. 《내일의꿈》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삶 속에서의 성찰과 성숙을 기대하며 성도(聖徒)의삶을 살아내는 교회 사람들의 열정과 헌신의 투지를 보여주고 싶었다. 평범한 교회 사람들의 삶을 통해 세상에 비전과 영감을 들려주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내일의꿈》에는 다양한 교회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비록 이야기의 시작과 결말은 없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숨소리를 들을 수 있다. 힘들 때면 거칠게 몰아쉬는 추운 겨울의 숨소리부터 봄바람처럼 여리고 살가운 숨소리까지, 그 숨에서 교회 사람
들, 성도(聖徒)의 삶을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

내일의꿈

월간지『내일의꿈』은
대구에소재한내일교회(http://naeil.kr)에서발간하는월간지로1992년5월부터발행하기시작하여현재(2023년12월기준)308호를발행하였다.교회에서혹은교회사람들의삶에서일어나는많은모습을담아내기위해서다양한분야의글을수집하였다.내일서신,사람in내일,내꿈서재,내일만나,캘리그라피,나의노래,주제글,문화살롱,소일묵(소소한일상의묵상),삶의향기,내꿈의알쓸신성,현장탐방,내꿈칼럼등다양한주제를통해삶의곳곳에서살아가는교회사람들의삶을담고자한것이다.앞으로도『내일의꿈』은거친파도와같은질곡의삶속에서도꽃을피우는삶을찾아나설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평범한교회사람들의담담한마음의숨소리

1.뜨겁게사랑하며
세번째아버지
아버지
가족
아들덕민에게

꽃방석

2.활짝핀미소
닮음
그린파파야향기
아버지가방에계신다
남자의봄,설렘
흑역사
최고의선물
거제도
10cm만
코로나
캠핑
플로리스트
지우개
고구마
학교
동반여행
이끄심
너의걸음에맞춰
시끌벅적여행
가을밤수확

엄마로산다는것
살며사랑하며
치자꽃
가장달콤한순간
내인생의국화꽃
나를키운8할

3.손잡고걷기
실수
선생님
등정기

중고차감성
졸업식과코로나
오랜낡은액자
사업
해마다여름이면


4.돌아보는그리움
성주행
아버지의우
교사
돌아보며
기억

미국생활
새벽단상
떠남
크리스마스추억
쌍시옷

5.인생의문제는늘최고수준
문제

폭풍
다이어트
남편
내가꺾인그때
꽃다운청춘
여름휴가
보물
두려움
토기장이와진흙
새기다
불꺼진고등부실
작곡가에서예술행정가로
노안(老眼)

에필로그
_동명다인(同名多人)
교회사람들의삶은우리모두의가슴뭉클한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