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구 내일교회에서 발간하고 있는 월간지 《내일의꿈》에 실린 글들을 엮은 책이다. 《내일의꿈》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삶 속에서의 성찰과 성숙을 기대하며 성도(聖徒)의삶을 살아내는 교회 사람들의 열정과 헌신의 투지를 보여주고 싶었다. 평범한 교회 사람들의 삶을 통해 세상에 비전과 영감을 들려주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내일의꿈》에는 다양한 교회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비록 이야기의 시작과 결말은 없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숨소리를 들을 수 있다. 힘들 때면 거칠게 몰아쉬는 추운 겨울의 숨소리부터 봄바람처럼 여리고 살가운 숨소리까지, 그 숨에서 교회 사람
들, 성도(聖徒)의 삶을 만나게 될 것이다.
들, 성도(聖徒)의 삶을 만나게 될 것이다.
가슴이 좀 뭉클합니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