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으로 이어진 사람들의 경이로운 만남
밀리언셀러 『불편한 편의점』과 함께한 지구 반 바퀴 여행
북 투어는 책의 여행이자 작가의 여행이며, 모든 독자의 여행입니다.
『불편한 편의점』 투어 버스에 탑승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밀리언셀러 『불편한 편의점』과 함께한 지구 반 바퀴 여행
북 투어는 책의 여행이자 작가의 여행이며, 모든 독자의 여행입니다.
『불편한 편의점』 투어 버스에 탑승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불편한 편의점』은 한국에서만 170만 부가 팔리고, 이제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국제 베스트셀러이다. 『불편한 편의점』이 한국의 여러 도시에서 올해의 책에 선정되고 해외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면서 김호연 작가는 국내는 물론 해외의 수많은 행사에 초대되어 독자를 만나왔다. 2021년 여름부터 시작된 이 여정을 ‘불편한 편의점 북투어’라는 이름으로 기록해온 이가 있으니, 그는 이 모든 만남을 함께한 김호연 작가의 매니저이자 동거인이며 자신을 ‘북 프로모터’라고 소개하는 작가 김미쇼이다.
이 책의 저자 김미쇼는 20여 년간 뮤직 비즈니스 업계에서 음반과 공연을 기획하고 아티스트 프로모션을 해온 베테랑이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떠나 있었다. 그러던 중 『불편한 편의점』으로 작가 인생의 대전환기를 맞은 김호연 작가의 대외 업무를 담당하기로 하고, ‘북 투어’의 진행자이자 목격자로서 ‘북 프로모터’라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한다.
언론도 평론가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던 무명의 작가를 밀리언셀러 작가로 만든 건 오로지 독자의 힘이었다. 작가를 만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을 내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작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독자들, 책을 읽은 후의 감상을 글로 남겨 타인과 공유하는 사람들, 김미쇼 작가는 이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 떠난 것이 북 투어의 시작이었다고 말한다. 독자를 만나기 위해 떠났고, 그곳에서 독자들에게 받은 응원과 격려가 그들을 계속해서 다음 여정으로 이끈 것이다.
김미쇼 작가와 김호연 작가는 이제 『불편한 편의점』을 별도의 생명체나 공공재로 받아들인다. 한 작가가 썼지만 더 이상 그의 것이 아닌, “마치 발이라도 달린 것처럼 여기저기 쏘다니며 독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책과 그에 관한 모든 현상”을 그들은 ‘편편님’이라 명명한다. 이 책은 편편님과 함께한 영광과 고난의 기록이다. 이것은 ‘책의 여행’이자 ‘작가의 여행’이며 그들이 만난 모든 ‘독자의 여행’이기도 하다. ‘북 프로모터’라는 낯선 이름으로 출발한 여행이 이토록 무궁무진한 이야기로 우리 앞에 도착했으니, 이제 이 여행에 기꺼이 탑승할 차례다.
이 책의 저자 김미쇼는 20여 년간 뮤직 비즈니스 업계에서 음반과 공연을 기획하고 아티스트 프로모션을 해온 베테랑이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떠나 있었다. 그러던 중 『불편한 편의점』으로 작가 인생의 대전환기를 맞은 김호연 작가의 대외 업무를 담당하기로 하고, ‘북 투어’의 진행자이자 목격자로서 ‘북 프로모터’라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한다.
언론도 평론가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던 무명의 작가를 밀리언셀러 작가로 만든 건 오로지 독자의 힘이었다. 작가를 만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시간을 내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작가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독자들, 책을 읽은 후의 감상을 글로 남겨 타인과 공유하는 사람들, 김미쇼 작가는 이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기 위해 전국 각지로 떠난 것이 북 투어의 시작이었다고 말한다. 독자를 만나기 위해 떠났고, 그곳에서 독자들에게 받은 응원과 격려가 그들을 계속해서 다음 여정으로 이끈 것이다.
김미쇼 작가와 김호연 작가는 이제 『불편한 편의점』을 별도의 생명체나 공공재로 받아들인다. 한 작가가 썼지만 더 이상 그의 것이 아닌, “마치 발이라도 달린 것처럼 여기저기 쏘다니며 독자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책과 그에 관한 모든 현상”을 그들은 ‘편편님’이라 명명한다. 이 책은 편편님과 함께한 영광과 고난의 기록이다. 이것은 ‘책의 여행’이자 ‘작가의 여행’이며 그들이 만난 모든 ‘독자의 여행’이기도 하다. ‘북 프로모터’라는 낯선 이름으로 출발한 여행이 이토록 무궁무진한 이야기로 우리 앞에 도착했으니, 이제 이 여행에 기꺼이 탑승할 차례다.

불편한 편의점 북투어 (김미쇼 에세이)
$17.80